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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tymac - Fotolia.com/© Sergey Nivens - Fotolia.com>

 

 

오사수나는 리카르도가 골문을 지키고, 넬손, 다미아가 측면수비를 맡고 플라노/ 세르지오가

중앙수비를 책임지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고요

 

 

스포르팅 히혼은 나초 노보와 알베르토 로라가 오른쪽을 책임지고, 쿠에바스와 앙헬이

왼쪽을 책임지는 똑같은 4-2-3-1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 surbo_step - Fotolia.com/© tsuneomp - Fotolia.com>

 

양팀 모두 초반부터 매우 조심스럽게 경기를 진행시켰는데요..

덕분에 이렇다할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약간은 루즈하게 전반이 지나갔습니다.

 

 

후반 들어서 스포르팅은 원정팀인데도 불구하고 빠르게 홈팀을 압박하면서 위협적인

슈팅도 많이 날렸는데요..

 

 

                                                                                            <© tsuneomp - Fotolia.com>

 

결국 골로는 이어지지 못했고, 오히려 열린 뒷공간을 노린 오사수나 소리아노의 패스를 받은

쇼재이에게 실점은 먼저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다급해진 스포르팅 히혼은 아죠제와 루이스 모란등을 에구렌과 나초 노보 대신 투입하면서

경기흐름을 바꾸려고 했지만 오사수나의 수비망은 쉽사리 흔들리지 않았고요

 

 

                                                              <© Givaga - Fotolia.com/© gui yong nian - Fotolia.com>

 

후반 들어선 오히려 오사수나의 안정적인 점유율 덕분에 경기 흐름마저 오사수나에게 내주면서

결국 0-1로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이날 결승골을 성공시키면서 오사수나의 빠른 역습을 이끌었던 쇼재이는 이날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요, 좋은 선방을 많이 보여준 라카르도 역시 경기 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masahirosuzuki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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