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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올림픽 축구의 위상은??

[올림픽 축구 위상에 대해 알아보자!!]

 

월드컵이 코앞에 앞둔 입장에서..

약간은 주제에 벗어난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요..ㅎㅎ

 

 

                                                                                      여러분들은 축구대회하면

 

어떤 대회가 생각나십니까?

월드컵?? 유로??

아니면 아시안컵대회??

 

<올림픽 축구!! 홍명보호에 대한 기대감은 런던올림픽 축구부터??>

 

오늘 드릴 축구에 대한 얘기는 바로 올림픽 축구입니다.

사실 이번 월드컵대회에 대한 기대감의 대부분은 바로

런던 올림픽 축구에서 보여준 홍명보호의 위력때문인데요..

올림픽 축구은 엄밀히 말하면 23세 이하 세계축구대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단 와일드 카드 3장을 쓸수 있죠..

 

<런던올림픽 축구의 영광??홍명보 올림픽 축구 성적을 월드컵으로??올림픽 축구 위상은??올림픽 축구대회??>

 

하지만 명목상 조건을 가지고 올림픽 축구의 위상을

함부로 얘기할 순 없는데요..역시나 올림픽 축구나 월드컵이나

대회명칭이나 나이제한보다 얼마나 참가국들이 올림픽 축구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냐가 더 중요할텐데여...

 

요즘은 유망주들이 워낙 어려서부터 좋은 기량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서리..올림픽 축구에 참가하지 않는 인재들도

사실 많은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그런것두 아니구요..ㅎㅎ

지역별로 올림픽 축구의 위상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런던올림픽 축구의 영광??홍명보 올림픽 축구 성적을 월드컵으로??올림픽 축구 위상은??올림픽 축구대회??>

 

먼저 유럽과 남미를 제외한 지역에선..거의 올림픽 축구에 올인

한다고 보면 될듯 싶네요...올림픽 축구대회는 유망주에게 자기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만 23세이하 선수는 물론이고

와일드카드까지 최정예 멤버를 넣습니다..즉 올림픽 축구의

 

나이와 와일드카드 3장이란 제약조거아래 최선을 다한단 얘기가 되겠는데요..

 

<런던올림픽 축구의 영광??홍명보 올림픽 축구 성적을 월드컵으로??올림픽 축구 위상은??올림픽 축구대회??>

 

남미 역시도 사정이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최근 올림픽 축구 대회 

성적을 보면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거의 우승이나 근처까지 가는것을

볼수 있는데요..아무래도 올림픽 축구외엔 메달을 딸 종목이 많지않구

올림픽 축구 자체가 자신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서

8월에 뛰어야 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축구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전력을 다하는 편입니다..

 

문제는 바로 올림픽 축구에 임하는 유럽축구의 자세인데요..

대부분 올림픽 축구에 최정예가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유럽티켓이 너무나 부족해서 올림픽 축구에서

유럽축구의 위상 자체가 그렇게 높지 않구요..

 

<런던올림픽 축구의 영광??홍명보 올림픽 축구 성적을 월드컵으로??올림픽 축구 위상은??올림픽 축구대회??>

 

유로와 같은 해에 것두 시기마져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올림픽 축구에 와일드 카드를 제대로 못 쓰는 경우가

많구요..그나마 만 23세 이하 선수들도 에이스를

제외하고 참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난 런던 올림픽 축구 대회만 해두 스페인에서

마타같은 선수가 참가하긴 했지만 유로참가의

여파로 인해서 올림픽 축구에선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는데요..

 

정리하면 올림픽 축구는 유럽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나름 만 23세 이하 선수중에선

최정예를 내보내는건 확실하지만..

유럽에선 유로와 겹치기 때문에 최정예가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구요..

올림픽 축구자체가 23세란 나이제한때문에

유로나 월드컵보단 위상이 떨어지는건

맞지만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무시

할수는 없는 타이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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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올라!! 비운의 천재 사비올라 전격해부!!

사비올라가 대성하지 못한 이유분석??

 

이제 월드컵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월드컵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대회가 있는데..바로 유스월드컵이라 불리

는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인데요..

20세이하 유스청소년월드컵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한명 있습니다..

 

<역대최강의 청소년대회 선수 사비올라!! 사비올라가 유럽에선 왜 성공하지 못했는가?>

 

바로 아르헨티나 공격수 사비올라인데요..

01년 아르헨에서 열렸던 20세 유스청소년대회에서

사비올라는 무려 11골을 집어넣으면서 조국에 우승컵을

안겨줬습니다. 당연히 언론에선 사비올라를 제2의

마라도나로 표현하면서 그에 대한 칭찬기사들을 쏟아냈는데요..

사실 사비올라는 01년 청소년대회에 갑작스레 등장한 깜

짝스타는 아니었습니다.

 

<사비올라!!제2의 마라도나 사비올라!! 성인레벨에서 빛보지 못한 사비올라!!사비올라 실패원인은??>

 

사비올라가 01년 대회에 참가할 무렵 비록 나이는 20세에 불과

했지만, 아르헨 국내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한 상태였는데요

사비올라가 청소년대회에 나온것 자체가 반칙이었단 느낌을

줄 정도로 압도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비올라의 플레이를

보면서 나름 불안요소들이 보이기도 했는데요..사비올라가

뛰어난 득점력을 지녔지만 드리블이나 볼터치등이

아주 뛰어나단 느낌을 주진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비올라정도의 득점력이라면 굳이 드리블이나 패스, 볼터치등에

대해서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필요가 있냐는

반론을 할수도 있겠지만요..문젠 사비올라의 키였습니다.

유럽에선 사비올라를 타겟형 원톱스트라이커로 기용하기엔

분명 감독에게 부담이 됐기 때문인데요..

사비올라가 바르샤로 이적한 첫해 17골을 넣으면서

좋은 활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반갈감독은 담해 그를

윙포워드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역시나 사비올라정도의 키를 가진 선수를 타겟형으로 내세우

기엔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사비올라가 그러한 유럽감독들의 시도를 자신에

대한 무시 혹은 불신으로 받아들였단 거였습니다.

사비올라입장에서도 이해할만한 게 비록 키는 작았지만

사비올라의 모든 플레이는 전형적인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맞춰져 있었기 때문이었는데요..그이후 바르샤에서

꽤나 좋은 스텟을 기록했던 사비올라였지만 플레이자체를 유럽감독들이

요구하는 스타일로 변화시키는 노력을 하진 않았습니다. 원톱 혹은 투톱형

타겟 스트라이커로써 사비올라는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을 뿐이었져..

 

<사비올라!!제2의 마라도나 사비올라!! 성인레벨에서 빛보지 못한 사비올라!!사비올라 실패원인은??>

 

결국 레이카르트 감독이후 사비올라는 괜찮은 스텟에도

불구하고 스타일상의 문제로 윙포워드를 받아들이진

못하구, 타겟형 스트라이커로썬 피지컬에서 밀리면서

모나코, 세비야등으로 떠돌이 생활을 보내야만했습니다.

대표팀에서도 사비올라는 크레스포서브 역할을 하다가

이후 사비올라보다 다재다능한 테베즈에게 밀렸구..

아게로, 메시, 이과인, 밀리토까지 등장하면서

자연스레 사비올라의 이름은 국가대표명단에도

빠지게 됐구요..

 

물론 그렇다고해서 사비올라가 전혀 활약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벤피카는 사비올라의 활약으로

유로파리그에서 꽤나 높은 위치로 가기도 했구..

말라가에서 사비올라 역시 꽤 쏠쏠한 활약을 해줬져..

하지만 청소년대회 등장시 제2의 마라도나라

불렸던 기대치에 비해 사비올라의 활약은 부족했던건

분명했습니다...

 

지금도 사비올라는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사비올라가 유럽빅클럽에서 활약할때만 해두

윙포워드라 하면 호아킨, 피구처럼 어시스트 위주로 하는 전통윙어

개념의 플레이를 요구했구 그러다보니 사비올라 본인도

그런 역할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는데여..지금처럼 골넣은

포워드들이 늘어난 축구분위기를 사비올라가 조금만 빨리

깨달았다면 조금더 대성하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은 있습니다.

 

올림피아코스가 분명 변방리그 팀이지만 챔스리그에서 계속

나올가능성이 높구여..사비올라란 이름은 당분간 계속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게 될텐데요..사비올라가 기대치만큼 크진

못했지만 마지막 커리어를 잘 마무리해서 축구팬들 사이

사비올라란 이름석자가 조금이라도 좋은 인상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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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승 제물이라고 여기고 있는 알제리 선수에 대해서..소개할만큼 제가

알제리를 잘 알진 못하지만요..한번 명단을 보니 눈에 띄는 빅리그출신(혹은

빅리그에서 현재 뛰고 있는)선수들이 몇 있어서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먼저 발렌시아의 페굴리...

페굴리는 라리가 보는 팬들은 이름정도는 아는 유명한 선순데요.. 대표팀에서

역할을 잘 모르겠지만 발렌시아 오른쪽 미들 혹은 윙어로 나와서 개인기도

좋구 어시스트능력과 수비가담이 좋은...라리가내에서 꽤 수준있는 선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피에르 타이데르..

인테르밀란 소속의 선수인데..전 프랑스 국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프랑스

대표팀에서 뛰었나 봅니다..중미 혹은 수미를 보는 선수인데..인테르 주전

은 아니구요(작년엔 주전으로 뛰었습니다.) 셋피스능력이 좋구, 수비능력도

좀 받쳐주는 편입니다..

 

야신 브라이니??

라리가 그라나다의 레프트윙어인데요..신문지상에 메시보다 더 나은 선수란

표현도 했던데요..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이번시즌 메시보다 더많은

경기당 드리블링은 보여줫으니..ㅎㅎㅎ 다만 드리블이외 마무리라든지

패스는 좀 떨어진다고 보심 되는데요..아마 알제리와 경기할때 이선수가

나오면 가장 눈에 튀긴 할겁니다...엄청 공가지고 노는거 좋아하구 드리블링

만큼은 월드클래스이니깐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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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룩셈부르크와 벨기에 평가전이 있었는데요..

 

-------------------------------루카쿠

------------아자르-------미랄라스-------데부이네

----------------펠라이니-------비첼

베르통헨-------베르마엘렌-----콤파니-------알데르베이럴트

--------------------------보수트.........

 

 

 

대충 부상으로 빠진 벤테케와 챔피언스리그 때문에 빠진 쿠르트와 골키퍼

외엔 베스트멤버로 나왔던 경기였습니다.

 

 

룩셈부르크가 분명히 유럽의 최약체인건 분명하구요, 첨으로 가지는

어찌보면 몸을 푸는 평가전에 가까운 경기였습니다만 그래두 어느정도

예상했던 전력이었던 것 같네요

 

결과는 5대1로 벨기에가 대승을 거뒀습니다. 개개인의 능력치만큼은 정말

ㅎㄷㄷ하더군요.. 루카쿠의 공격력도 무서웠구, 아자르에다가 오늘 경기에선

안 나왔지만 무시무시한 나폴리의 메르텐스까지 공격진도 막강하구 포백라인

네임밸류도 으리으리했지만..

 

네임밸류에 비해선 팀으로써의 위력은 약간 떨어져 보이더군요..간단히 벨기에

감독이 벨기에 스쿼드를 감당 못한다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정확할 것 같습니다.

 

분명히 우리보다 한수 혹은 두수위의 팀이지만 우리가 잘만 준비한다면 충분히

우리에게도 기회가 올것이란 생각은 드네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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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 발렌시아의 살아있는 전설 로베르트 아얄라 집중해부!!

[발렌시아 주장 아얄라에 대한 추억]

 

 

일반적으로 축구에서 수비수가 기억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요..아무래도 공격수나 미드필드에

비해 화려한 기량을 뽐낼 기회가 적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베켄바우어라든지 우리나라의 홍명보

이탈리아의 말디니... 브라질의 카푸처럼

수비수인데도 축구사를 얘기할 때 언급되는 선수

들이 몇명 있는데요.. 오늘은 매니아들 사이에만

알려진 수비수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로베르트 아얄라!! 발렌시아와 아르헨티나의 전설 아얄라!!>

 

바로 로베르토 아얄라인데요...

아얄라의 경우 선수시절 초창기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여줬는데요..아얄라가

본격적으로 알려진건 첨으로 와일드카드가

적용된 96애틀란타올림픽이었습니다.

 

아얄라는 센터백으로 뛰어난 조율을 보여주면서

아르헨티나가 은메달을 따는데 큰 공을 세웠는데요..

유럽 나폴리로 이적한 아얄라는 그곳에서두 좋은

활약을 하면서 명문구단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됩니다만...워낙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 탓인지

아얄라는 이곳에선 서브선수로 크게 활약을 하진

못했는데요..

 

<아얄라!발렌시아전설 아얄라!로베르토 아얄라!아르헨주장 아얄라!역대급 센터백 아얄라!철벽수비 아얄라!>

 

2000년 발렌시아로 이적하면서 로베르토 아얄라의 전성기가

시작됐습니다. 이적한 직후 아얄라는 팀의 챔피언스리그 선전

에 크게 기여하면서 라리가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탑클래스

수비수로 올라섰구요..대표팀에서두 아얄라는 사무엘과 함께

아르헨수비의 중심축이 됐습니다.

 

아얄라에게 02년 월드컵은 매우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는데요

02년 지역예선전내내 아얄라의 좋은 활약덕분에 아르헨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습니다만.. 아쉽게 부상으로 아얄라는

02년 월드컵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구요..아르헨 역시 예선

탈락이라는 참혹한 성적을 올리게 됩니다.

 

<아얄라!발렌시아전설 아얄라!로베르토 아얄라!아르헨주장 아얄라!역대급 센터백 아얄라!철벽수비 아얄라!>

 

하지만 아얄라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발렌시아와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구요..03-04시즌땐 아얄라는 베니테즈가 이끄는

발렌시아의 핵심역할을 맡으면 팀 더블에 크게 기여했으며, 올림픽과

코파에서두 아얄라는 수비의 중심축역할을 하면서 금메달과

준우승이란 좋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04-05시즌때 아얄라는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그 이후 다시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면서 라리가 정상급 수비수 위상을 지켰는데요..

06년 월드컵 역시 아얄라의 활약이 눈부셨던 대회였구, 07년

코파 역시 아얄라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만..안타깝게

팀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는데요..특히나 07년 코파는 아얄라에게

굉장히 큰 아쉬움으로 다가오는 대회였습니다. 아얄라의

자살골 때문에 브라질에게 0-3으로 대패했기 때문이었는데요..

 

<아얄라!발렌시아전설 아얄라!로베르토 아얄라!아르헨주장 아얄라!역대급 센터백 아얄라!철벽수비 아얄라!>

 

07년 코파가 끝난이후 아얄라는 대표팀에서 은퇴했구

사라고사로 소속팀도 옮겼습니다.

이 시점부터 아얄라의 기량은 확연히 떨어졌구..

라리가팬들에게 예전 아얄라답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아얄라 역시 지나간

세월만큼은 어쩔수 없었던 셈이죠..

 

2010년까지 사라고사에서 활약한 후 고향으로

돌아와서 라싱클럽에서 선수생활을 마친 아얄라는

지금은 발렌시아 디렉터로 일하면서 발렌시아

부흥을 위해 뛰고 있는데요. 축구 매니아팬이

아니면 그렇게 많이 알려지진 않은 로베르토 아얄라지만..

발렌시아와 아르헨티나에선 영원히 잊혀지질

않을 센터백으로 역사에 남을겁니다..

 

<아얄라!발렌시아전설 아얄라!로베르토 아얄라!아르헨주장 아얄라!역대급 센터백 아얄라!철벽수비 아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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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르!! 다 못다핀 재능 어릿광대 아이마르에 대해 알아보자!!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오늘 얘기할 선수는 사실 아주 해외축구에 관심이

많지 않다면..잘 모를수도 있는 선순데요..

그렇다고 아주 이름이 안 알려진 선순 아니구..

해외축구를 10년정도이상 봤던 팬이라면

알고 있을만한 선숩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어릿광대 아이마르!!꾸준한 활약과 부상의 아이마르!!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바로 아이마르인데요.. 아이마르의 경우 첨 이름을

알렸던 건 바로 97년 20세이하 월드컵에서였습니다.

물론 아르헨국내에선 아이마르가 이미 리버 플라테활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곤 하는데요..세계축구팬들입장에선 아이마르는

리켈메, 사무엘등과 함께 20세이하 유스대회에서 조국에 우승컵을

안기면서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아이마르는 그 이후로도 국내에서 좋은 활약을 하면서

00-01시즌 윈터브레이크때 발렌시아로 이적하게 되는데요..

이곳부터 아이마르의 본격적인 캐리어가 시작됩니다..

아이마르는 첨부터 발렌시아에서 잘 적응하면서 팀의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냈는데요..

 

본격적인 아이마르의 캐리어는 01-02시즌 발렌시아에서

꽃이 핍니다. 사실 아이마르가 시즌 초반엔 썩 좋은 평을

받진 못했는데요..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아이마르의

위력을 들어났구..점점 발렌시아의 에이스로 자리잡아 갑니다.

아이마르는 결국 그해 발렌시아를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는데요..

불행히도 이해가 아이마르의 캐리어하이가 되고 맙니다.

적어도 발렌시아에선요..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어릿광대 아이마르!!꾸준한 활약과 부상의 아이마르!!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그 이후 아이마르의 기량은 점점 올라오지만..

부상으로 인해 풀타임을 뛴 시즌이 잘 없었습니다.

특히나 아이마르의 03-04시즌은 호나우딩요의 그것과

비교될정도는 초반 페이스가 좋았지만..

부상으로 아이마르는 리그 중후반을 거의 다 날려

버렸는데요..그이후 발렌시아에서 아이마르는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딩요와 리켈메엔 2% 부족한 활약을 했기 때문에

주목을 많이 받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마르는 06월드컵이후 사라고사로 이적하게

되는데요.. 아이마르, 밀리토, 달레산드로로 이어지는

눈을 즐겁게 해주는 삼총사로 유명했습니다.

리그내에서 순위도 좋았구 경기도 재밌어서..

아이마르의 진가가 들어났던 해였는데요..

그 담 시즌 아이마르는 달레산드로와의 불화

때문에 다시 부진에 빠지게 됩니다..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어릿광대 아이마르!!꾸준한 활약과 부상의 아이마르!! 아이마르에 대한 추억??>

 

그리고 벤피카로 이적한 아이마르...

벤피카에서두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아이마르는

2010년 월드컵직전 마라도나의 대표팀에도

뽑히지만 아쉽게도 최종명단에 선정되진 못했구요..

 

이후 아이마르는 벤피카에서 좋은 활약으로

맨유의 퍼거슨감독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벤피카가 최근 유럽무대성적 내는데

아이마르의 몫도 결코 작았다고 할순 없었죠..

 

이제 아이마르의 나이는 만 35세인데요..

지금은 말레이시아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마르가 한국케이리그에서 뛰었다면

경기장에 한번은 보러갔을것 같은데요..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마르의 전체 캐리어를 놓고보면

젤 아쉬운건 03-04시즌과 04-05시즌인데요..

아이마르의 기량자체도 이때가 가장 좋았구..

아르헨대표 세대교체기간이라서 충분히 주전

가능성도 높았는데요.(실제로 주전이었던

시기도 있었죠..) 아쉽게 부상으로 리켈메에게

자리를 내줬구..서서히 대표팀에서두 밀렸구..

발렌시아에서두 아이마르가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만, 기대했던만큼 성장을 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마르의 축구인생이 실패했다고

보긴 어렵구요, 잦은 부상속에서도 아이마르는

나름 자기관리를 잘하면서 훌륭한 캐리어를 많이

남기긴 했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못큰것이 아쉬울

뿐이죠..^^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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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켈메의 아르헨티나!! 리켈메의 전성시대 기억들 하시나요?

[리켈메가 아르헨티나대표를 지배했던 시기에 대한 추억]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호날두의

포르투갈, 우승후보등 여러가지 얘기들이 흘러

나오고 있는데요..지금은 모두 아르헨티나 하면

메시를 떠올리지만 한 때 메시가 국가대표팀에서

조력자로 활약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올드팬분들은 아마 다 아실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리켈메의 아르헨티나?비야레알시절 리켈메?>

 

바로 리켈메의 시대입니다..실제 리켈메의 국대표 데뷰는

02년 월드컵이후 이뤄졌습니다. 03년 리켈메를 비롯한 젊은피들을

비엘사 감독이 대거 실험했는데요...젊은 국대표에서두 리켈메는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리켈메의 역할을 아이마르의 백업 역할

이었죠..하지만 리켈메가 비야레알로 이적한 후 기량회복하면서

조금씩 대표팀에서 입지가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리켈메의 전성시대?리켈메의 아르헨티나?비야레알시절 리켈메?리켈메주연메시조연시대>

 

그러던 리켈메에게  04년 코파아메리카란 좋은 기회가 왔는데요..

이때 주전이었던 베론, 아이마르의 부상으로 리켈메가 바로 국대 주전으로 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만..아쉽게도 리켈메 역시 많은 경기를 치룬 비야레알에서의

피로 누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했구..리켈메가 참가하지 못한 이 대회에서

테베즈가 스타로 떠올랐습니다..그게 아테네 올림픽까지 활약이 이어졌죠..

 

그리고 본격적인 리켈메의 시대는 비엘사 감독 퇴임하고 페케르만 감독

취임한 후 이뤄졌는데요..페케르만은 철저하게 리켈메를 중심으로 한

4-3-1-2 혹은 3-4-1-2를 구사했구, 기대에 부응해서 06월드컵 지역예선전부터 리켈메는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줬구, 06년 본선쯤엔 리켈메는 아르헨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됐습니다. 비록 8강이란 2% 부족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리켈메는

그대회 내내 맹활약하면서 전문가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리켈메의 전성시대?리켈메의 아르헨티나?비야레알시절 리켈메?리켈메주연메시조연시대>

 

월드컵 끝난 이후 한동안 리켈메는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07년 코파아메리카를 앞두고 새로 부임한

바실레 감독은 리켈메를 다시 부를수 밖에 없었는데요...

이 대회에서 리켈메는 매 경기 엄청난 스텟과 경기력을 보여줬구

팬들은 리켈메에게 많은 찬사를 보내줬습니다만..

결승에서 브라질에게 봉쇄당하면서 아쉽게도 마지막 마침표를

좋게 찍진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리켈메는 2010년 월드컵 예선 초반 맹활약을 펼쳤구

08년 북경올림픽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지만...

마라도나와의 불화로 인해 리켈메는 국대 은퇴를 선언하게

됐구요..당시엔 리켈메가 본선에 나올수 있지 않을까란

추측도 있었지만, 그 이후로 리켈메를 아르헨대표팀에서

다시 볼순 없었습니다.

 

비록 월드컵 우승이나 코파 우승같은 정점을 찍진 못했지만

리켈메의 아르헨티나는 매우 아름다운 축구를 했구..

지금은 다시 나오기 힘든 클래식한 리켈메 스타일로 인해

아직도 많은 축구팬들 사이 좋은 기억으로 살아있는 리켈메..

월드컵을 앞두고 메시 이전 세대를 이끌었던

리켈메에 대한 기억을 한번 떠올려봤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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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6강?? 월드컵 8강?? 현실성은??

(월드컵 16강?? 월드컵 8강?? 현실가능한가??)

 

월드컵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월드컵 16강을 넘어선 월드컵 8강까지 노린단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언론에선 지난 대회 월드컵 16강 진출로 눈높이가

높아진 팬들이 월드컵 8강까지 생각하고 있단 얘기를 거침없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전 왠지 기대보다 걱정이 더 커지네요...

 

<월드컵 16강??월드컵 16강 가능?? 월드컵 16강 현실성?? 2연속 월드컵 16강??>

 

 

이미 홍명보 감독두 월드컵 16강도 아니구 월드컵 8강은 성급한 기대치란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두..언론의 월드컵 분위기 띄우기가 멈추지 않아서인데여..단순히

존편성이 꿀조에 가깝구 저번 월드컵 16강 진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이번엔 월드컵 16강을

넘어선 월드컵 8강이 목표란 건 축구팬 입장에서 너무 현실을 무시한 분위기 띄우기

로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월드컵 16강??월드컵 16강 가능?? 월드컵 16강 현실성?? 2연속 월드컵 16강??>

 

사실 대회 시작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월드컵 16강도 어렵단 얘길 하는게 꺼려지긴

하는데요. 그래두 월드컵 16강이다 월드컵 8강이다식의 뻥튀기성 여론몰이보단 적어두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구 힘든상황속에서두 월드컵 16강이상을 거두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라고 냉정히 표현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꿀조이기 때문에 월드컵 16강은 거져먹기란 얘긴 저번에도 제가 글을 썼지만 전혀

현실을 모르는 얘기라고 할 수 있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가 좋은 조편성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이번 대회엔 저번대회보다 훨씬 많은 강호들이 진출했기 때문에 남아공

때보다 월드컵 16강 가능성은 조편성 상대만 놓고 보면 더 낮아졌습니다. 월드컵 16강

을 가기 위해선 벨기에(저번 대회 아르헨)는 제쳐두고라두 나머지 상대중 한팀은 제쳐

야 하는데..러시아가 지난 대회 나이지리아나 그리스와 비교해서 훨씬 나은 상대인지라

현실적으로 월드컵 16강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월드컵 16강도 모자라서 월드컵 8강까지 얘기하는건 더욱 어불성설인게..우리 월드컵 16강

전 상대가 포르투갈이나 독일일 가능성이 큰데, 독일은 월드컵 16강전 상대론 최악의 상대이구..

포르투갈 역시 월드컵 16상 치곤 어려운 상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드컵 16강이 약간 힘

든 과재라면 월드컵 8강은 02년 기적수준의 우리나라의 선전이 있어야 가능한 얘긴셈이죠..

근데 월드컵 16강은 기본, 월드컵 8강은 선택이라니.. 허거덕 ^^

 

 

 

<월드컵 16강??월드컵 16강 가능?? 월드컵 16강 현실성?? 2연속 월드컵 16강??>

 

홍명보 감독이 나름 잘 준비하고 있는것 같으니, 월드컵 16강은 그래두 한번 기대하곤 있습

니다만, 만약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더라두 결코 우리대표팀이 크게 비난받을 일은 아

니란 생각이 듭니다. 월드컵 16강 진출하기가 적어두 2000년 이후 대회중에선 가장 힘든

조편성인게 사실이니깐여..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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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바르샤 탈락!! 바르샤 탈락과 메시의 이번 시즌

(메시의 바르샤 탈락 충격 하지만 바르샤 탈락과 메시는 별개이다??)

 

 

오늘 새벽 있었던 경기에서 애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승리를 거두면서

바르샤 탈락이 확정됐는데요.. 바르샤 탈락이 바르샤팬뿐 아니라 메시에게

도 큰 충격이긴 하지만 바르샤 탈락이 바르샤에겐 문제가 될수 있음은 분명

하지만 메시에겐 오히려 전화위복일수도 있습니다.

 

 

<바르샤 탈락과 메시?? 바르샤탈락이 메시에겐 전화위복?? 바르샤 탈락 메시에겐 기회>

 

 

마르티네스 감독 부임이후 바르샤 탈락이 확정되기 이전부터 이래저래

바르샤 문제점들에 대한 얘기들이 흘러나왔는데요.. 오늘처럼 결정적인 순간

제대로 된 공격전술을 펼치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바르샤 탈락이 8강전에서 나왔다는 건 다소 충격이지만 이번 바르샤 탈락

은 어느정도 예고된 사고임엔 분명해 보이는데여..하지만 바르샤 탈락이

반드시 이번 시즌 메시에게 불행만은 아닐수도 있어보입니다.

 

<바르샤 탈락과 메시?? 바르샤탈락이 메시에겐 전화위복?? 바르샤 탈락 메시에겐 기회>

 

바르샤 탈락이 부상으로 뒤범벅된 메시의 이번 시즌 캐리어에 악영향을

줄건 분명하지만, 리그나 코파델레이에 메시가 집중할 수 있게 됐구요..

무엇보다 바르샤 탈락보다 중요한 이번 시즌 종료이후 펼쳐질 월드컵에

메시가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이 오히려 메시에겐 플러스 요인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사실 챔피언스 리그에서 결승까지 뛰면서 좋은 활약 펼치는게 월드컵이

열린 해엔 오히려 독이 된 경우가 꽤 많았는데요.. 01-02시즌 지단이나

2010년 인테르 밀란 멤버중 스네이더를 제외하곤 월드컵에서 클럽만

못한 활약을 해줬던 예가 있었습니다. 즉 이번 바르샤 탈락이 그자체론

분명 불운이지만 바르샤 탈락으로 비축될 메시의 체력은 향후 월드컵에서

메시의 활약엔 청신호가 될수도 있단 얘기도 된다고 할 수 있는데요..

 

<바르샤 탈락과 메시?? 바르샤탈락이 메시에겐 전화위복?? 바르샤 탈락 메시에겐 기회>

 

바르샤 탈락은 분명 아쉬움으로 남지만 메시에게 아쉬웠던 건 사실 메시

의 바르샤에서 활약이 아닌 메시의 아르헨 국가대표에서의 활약이었던 게

사실인데여..시즌시작전부터 바르샤 탈락보다 더 관심을 모았던 건 이번

시즌이후 있을 월드컵에서 메시가 과연 얼마나 좋은 활약을 펼쳐줄 것이면

메시의 아르헨이 과연 월드컵을 우승으로 이끌수 있을것이냐였는데요..

 

바르샤 탈락했다고 해서 아르헨티나성적이나 메시가 호성적이 나올거란

보장은 없습니다만 8강에서 바르샤 탈락이 조기확정됨에 따라 향후 메시는

적어도 챔피언스 리그 3경기는 치룰 필요가 없게 됐구, 특히나 월드컵 직전에

열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두 메시가 푹 쉴수 있게 되서리 월드컵본선

에 맞춰 메시가 몸상태를 끌어올리기엔 더 없이 좋은 환경이 된건 분명한데요

 

거꾸로 얘기하면 이번 바르샤 탈락으로 메시는 더욱더 월드컵에 매달릴 수 밖

에 없는 처지가 됐습니다. 과연 이번 바르샤 탈락이 메시가 이번 월드컵을 치룰

때 어떤 방향으로 작용할지 바르샤 탈락 그 자체보다 향후 메시의 횡보에 더욱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인데요...

 

<바르샤 탈락과 메시?? 바르샤탈락이 메시에겐 전화위복?? 바르샤 탈락 메시에겐 기회>

 

만약 메시가 이번 월드컵에서 과거 월드컵처럼 아르헨티나 성적이 나쁘고

메시 역시 특별한 활약을 못한다면 이번 바르샤 탈락과 더불어서 메시에

대한 평가 역시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메시가 지금까지 쌓은 업적까지 다 무너지진 않겠지만, 적어도 메시가 바르

샤 밖에서의 실적에 대한 논쟁은 계속될 것이며, 메시가 마라도나, 펠레와

비교되는 데에 있어서두 불리해질 수 밖에 없을건데요...바르샤 탈락을 바라보는

이런 외부의 시선을 분명 메시는 그 누구보다 잘 느끼고 있을겁니다. 그렇

기때문에 이번 바르샤 탈락을 전화위복으로 바꾸려는 메시의 의지도 분명

더 강해질거라 보는데여..

 

바르샤 탈락이 메시팬들에게나 바르샤팬들에겐 아쉽겠지만 이번 월드컵을

보는 또하나의 재미가 이번 바르샤 탈락으로 인해 만들었단 생각도 듭니다.

월드컵에서의 메시 모습이 과연 어떻게 될런지 6월에 있을 월드컵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높아지네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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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sim Samasiuk - Fotolia.com/© Sergey Nivens - Fotolia.com>

 

작년 12월 7일 조추첨이후 최고의 조추첨이란 찬사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명한 사이트 배당율은 여전히 우리나라의 예선

탈락 가능성을 훨씬 높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그래왔던 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는데요... 저번 2010년 월드컵

땐 많은 사이트에서 우리나라를 아르헨티나에 이어 2위할 가능성을 높게

점쳤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조추첨 결과도 좋았는데 이런 비관적인

여론이 형성됐을까요?

 

   <© chris - Fotolia.com>

 

이유는 내부적인 요인보단 외부적인 요인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후보국가들은 모두 예선통과를 했구, 새롭게 우승권

국가들을 위협할만한 국가들이 늘어났습니다.

 

바로 벨기에, 콜롬비아, 우루과이, 스위스, 크로아리아인데요.. 덕분에 어떤

조편성을 했다고 하더라두 우리나라뿐 아니라 본선에 진출한 모든 국가들이

예상성적보다 전망이 나쁠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버렸죠..

 

역으로 생각하면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16강 진출에 성공한다면

우리나라 축구수준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단 얘기와도 일맥상통할

겁니다..

 

     <© peshkova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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