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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photography.de - Fotolia.com>

 

여름 이적시장에 맨시티, 뮌헨, 레알등이 큰돈을 들여서 더블 스쿼드를 형성

하구도 막상 시즌 시작한 이후 큰 이적료를 쓴 선수를 서브선수정도로 활용

하는 모습을 보면 왜 그런 사치스런 영입을 했는지 의문이 들곤 하는데요..

 

시즌 후반기가 되면 그 이유를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처럼 박싱데이가 뭐다해서 겨울 윈터브레이크가 전혀 없는

리그뿐 아니라 한달 가까운 겨울방학을 가지는 분데스리가까지두 최강팀

들은 체력이 바닥한 후반기에 중요한 경기들이 많이 가지게 되는데요.

 

     <© 3Dmask - Fotolia.com>

 

챔피언스 리그나 리그 막판 레이스경기, 각종 컵대회 결승까지..

한 해 시즌 명암을 가를만한 경기들이 줄이어 벌어지는데요..

일정 역시나 거의 매주 2경기씩 빡빡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그렇다고 단 한경기라두 포기할 수 있는 대회도 없구요..

결국 맨시티, 레알, 뮌헨등은 먹튀(?) 발생 가능성이 큰데도

불구하고 이적시장마다 거금을 부어서 사치스러울 정도으

더블 스쿼드를 구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3Dmask - Foto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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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tiana - Fotolia.com/© Visty - Fotolia.com>

 

어제(오늘 새벽이네요 ^^) 벌어진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0으로 대파했는데요..

 

작년의 양팀 모습을 생각해보면 어색하지 않을 수 없는 스코어입니다..

지난 여름 분명 선수변동도 있었지만, 작년과 너무나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양팀을 보면서 역시나 축구에서 감독의 역량을 무시할 수 없단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됐는데요..

 

<© Visty - Fotolia.com>

 

맨체스터 더비결과뿐 아니라 올시즌 내내 작년관 완전히 다른 성적과

경기내용을 보이고 있는 맨체스터의 두팀을 보니 자연스레 02년 히딩크

감독시절 우리나라,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 취임후 바르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분명히 선수 멤버상 차이도 있었지만, 아주 큰 차이는 없었구..

새로 부임한 감독은 이전관 전혀 다른 색깔을 팀에 입혔습니다..

그리고 모두 팀을 매우 강하게 탈바꿈했는데요..

 

어느 스포츠나 감독이 중요하지 않은 경우는 없지만, 축구의 경우

그 정도가 매우 높단 건 이견의 여지가 없을 듯 보입니다.

 

<© Brad Pict - Fotolia.com/© Kushnirov Avraham - Foto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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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oph - Fotolia.com/© ayusloth - Fotolia.com>

 

이번 엘클래시코 더비에서 바르샤가 이기면서 다시 라리가 우승권

경쟁구도가 혼돈속으로 빠져들었는데요..

 

지금까진 엘클래시코 2연승을 거둔 팀들이 대부분 우승을 거뒀던게

사실입니다.. 

 

 <© ツルカメデザイン - Fotolia.com/© Alenavlad - Fotolia.com>

 

승점 6점(양팀 따지면 12점 효과가 있죠)자체도 결코 작지 않지만

팀 사기 측면에도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올시즌은 비록 바르샤가 2연승을 거뒀지만, 여전히 레알이 승점상

앞서있구, 난적 at마드리드와 바르샤 경기도 남아있기 때문에 쉽사리

예상이 어렵습니다만... 그래두 아직은 레알이 1%라두 우승경쟁에서

유리하다고 보고 싶네요..

 

<© kreizihorse - Fotolia.com/© rukanoga - Foto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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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ccaya - Fotolia.com/© satori - Fotolia.com>

 

월드컵대회에선 한가지 정통이 있는데요... 유럽/남미에서 대회가 열릴 경우

해당 대륙에서 우승팀이 나온다는 겁니다...

 

실제로 58년 스웨덴 월드컵때 브라질이 우승한 것을 제외하곤 이 법칙이

항상 들어맞았는데요...

 

<© chaba - Fotolia.com/© Chariclo - Fotolia.com>

 

이번 대회에서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이나 도박사들은 브라질 혹은 아르헨

우루과이, 콜롬비아등 남미 팀들의 우승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후적인 문제, 시차적응 문제, 응원문제등이 복잡적으로 작용

해서 그런 법칙이 성립됐다고 봐지는데요..

 

이번에도 과연 이 법칙이 예외없이 성립할런지 아니면 유럽의 강호 스페인

독일등이 58년 브라질처럼 새로운 예외를 만들어 낼런지... 이번 대회를 보는

새로운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 isphoto - Fotolia.com/© kilala - Foto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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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SU. - Fotolia.com/© masa - Fotolia.com>

 

4-4-2, 4-3-3, 4-2-3-1까지 축구에서 수많은 포메이션들이 존재하는데요

실제로 많은 축구전문가들이 이런 포메이션을 가지고 각 팀분석에

많이 이용하곤 합니다...하지만 히딩크 감독이 예전에 포메이션은 숫자

에 불과하단 얘길 했는데요...과연 축구에서 흔히 등장하는 포메이션은

정말 숫자에 불과한 것일까요?

 

  <© Orlando Florin Rosu - Fotolia.com/© Tatiana - Fotolia.com>

 

결론은 반은 맞구, 반은 틀리다가 되겠습니다. 일단 흔히 얘기하는

포메이션은 그냥 경기시작시 혹은 골리가 공을 찰 때 포메이션만을

나타냅니다. 당연히 경기 진행상황에 따라 수많은 선수배치가 그려

지죠.. 그걸 조직력으로 빠르게 잘 그리는 팀을 전술적으로 좋은 팀

이라고 하는거구요..그리고 같은 포메이션이라 하더라두 그 전술에

따라서 해당팀마다 다른 색깔이 입혀진다는 점도 무시해선 안 될

겁니다..

 

  <© Texelart - Fotolia.com/© 3Dmask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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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_E - Fotolia.com/© vilainecrevette - Fotolia.com>

 

이젠 남미선수들중에서도 슈퍼스타급은 대부분 유럽 빅리그 빅클럽에

진출하기 때문에 클럽캐리어는 남미나 유럽선수가 크게 차이는 없을

테구요...(물론 유럽선수가 남미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여)

가장 큰 차이는 역시나 국가대표 캐리어상의 차이가 될겁니다. 일단

월드컵이란 공통 분모는 있습니다만..

 

  <© Jane - Fotolia.com>

 

유럽선수의 경우 대륙간 컵인 유로에만 출전가능하구, 남미선수의

경운 코파 아메리카에만 출전 가능한데요... 일단 코파 아메리카의

경우 남미국가 숫자가 작기 때문에 규모도 작구 전체적인 권위가

월드컵에 비교되는 유로에 비해선 떨어집니다...그렇다 보니 메시의

경우 국가대표급 캐리어를 쌓는 방법이 사실상 월드컵 밖에 없는

거죠..그에 비해 유럽국가들은 유로도 참가하기 때문에 남미선수들

에 비해 국대 캐리어 쌓기가 아무래도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nasir1164 - Fotolia.com/© Orlando Florin Rosu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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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yo - Fotolia.com/© peshkova - Fotolia.com>

 

독일과 잉글랜드는 세계적인 축구강국인 동시에 분데스리가와

epl이란 최고수준의 리그를 보유한 국가인데요..월드컵이나 유로

성적을 살펴보면 우승횟수나 성적이 독일쪽이 단연 우세합니다.

물론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전 그 주요원인을 리그운영체제

에서 찾고 싶네요.. 분데스리가는 구단별로  34경기를 치르는데 비해

epl은 38경기나 됩니다. 칼링컵 덕분에 전체경기숫자는 프리미어리그

쪽이 확연히 더 많은데요..

 

<© photoroom - Fotolia.com/© Subbotina Anna - Fotolia.com>

 

분데스리가는 가장 먼저 리그를 시작해서 윈터브레이크기간이

긴 반면 프리미어리근 박싱데이기간이라구 오히려 경기숫자가

많습니다. 결국 이러한 차이가 선수들 피로도를 늘리구 이것이

바로 월드컵 성적이 잉글랜드에 비해 독일이 앞서게 만들었단

생각인데요..

 

이런면 에서 보면 독일축협에서 영국보다 더 월드컵을 위해 리그

관리를 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반드시 영국이 잘못하고 있다고

보긴 어려운데여...바로 빡센 일정 덕분에 선수들 피로도는 높아지지만

세계적인 인기도를 높여서 수익성 자체는 프리미어리그가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독일은 국제성적을 영국은 경제적 실리를 챙겼단

생각이 드네요..

 

<© Givaga - Fotolia.com/© gui yong nian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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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bo_step - Fotolia.com/© tsuneomp - Fotolia.com>

 

박주영 선수 선발등의 이유로 싸늘해졌던 여론이 그리스전 승리로

한번에 확 올라온 느낌인데요..물론 이번 승리로 홍명보호가 가는 길이

결코 빗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님은 분명히 증명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쉽사리 안심할 순 없는데요.. 바로 유럽리그가

한 참 진행중인데 잠깐 짬을 내서 불러낸 선수들로 가진 평가전결과 이기

때문입니다.

 

<© violetkaipa - Fotolia.com/© yevgeniy11 - Fotolia.com>

 

물론 우리나라두 해외파들이 많아서 비슷한 케이스이긴 한데요..

2,3,4월정도가 유럽에선 챔스, 리그, 컵대회등으로 선수들의 피로도

가 최고조에 올라온 시기입니다. 이번에 부진했던 메시 역시나

피로도가 누적된 상태구여, 오히려 잘 뛰었던 네이마른 부상으로

체력보충(?)은 충분히 된 상태였져..즉 본선에서 경기력은 이번 평

가전과 확실히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그땐 리그후 한달

가까이 휴식기간이 주어지긴 때문이져..^^

 

물론 그렇다고 이번 경기 승리가 주는 기쁨과 의미를 폄하하려는 건

절대 아니구요. 만사 불여튼튼이라구.. 본선에서 위험요소들을 모두

제거하구 최상의 상태로 좋은 성적을 거두잔 의미로 주제넘게 쓴소리

를 해봤습니다...^^

 

<© sakura - Foto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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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스페인 경기외에도 빅매치가 몇 개 더 있었는데요..

관심을 모았던 독일 - 칠레전은  괴체 골에 힘입어서 독일 1-0

신승을 거뒀구여, 프랑스 - 네덜란드 경기에선 프랑스가 2-0으로

이겼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루마니아와

0-0으로 비겼구요, 포르투갈은 카메룬을 5-1로 대파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리스를 2-0으로 이겼는데요.. 같은 조에 속한 러시아

역시 아르메니아를 2-0으로 완파했구, 벨기에는 코트디부아르와 2-2

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알제리는 슬로베니아를 2-0으로 완파했구요

역시나 16강 가는 길이 쉽진 않을듯 싶습니다만 희망을 본 평가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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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월드컵 우승후보로 손 꼽히는 브라질이 남아공을 5-0으로

대파하면서 우승후보국의 위용을 들어냈습니다. 알베스 대신 들어간

하핑야와 페르난지뉴 모두 좋은 모습으로 기존 멤버들과 완벽한 호흡

을 맞췄고요, 부상이후 폼이 떨어졌던 네이마르는 해트트릭을 하면서

완벽히 회복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탈리아를 홈으로 불러들인 스페인은 이탈리아를 1-0으로

물리쳤는데요.. 전반전은 이탈리아가 라인을 내려서 고전했지만

후반 교체투입된 실바의 활약덕분에 1-0 신승을 거둘수 있었습니다.

새로 선발된 디에고 코스타와 새로 가동된 부스케츠 - 티아고의 미들

조합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전보다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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