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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틀레티코 마드리드 잘 싸웠는데....

너무 아쉽더군요...물론 애틀레티코 마드리드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거대자본엔 맞서서 거의 거지에 가까운 구단이 결승까지 올라왔기 때문인지

동정심 때문에라두 at 마드리드를 응원했는데...


정말 99% 승리까지 갔습니다...그런데 인저리타임 종료직전..라모스의 헤딩골이

거짓말 처럼 터지면서 연장으로 승부가 넘어갔구..레알이 체력이 고갈된 애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몰아붙이면서 4대1로 대승..


2000년 유로대회이후 이렇게 극적인 승부는 첨봤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레알 마드리드에게도 박수를 보내구...정말 마드

리드더비로 챔스가 끝날거라곤 상상도 못했었는데...


개인적으로 했떤 예상들은 다 빗나갔네요...

안첼로티의 레알이 고전하구..애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강 운좋으면 4강이 한계라고

얘기했었는데....^^ 축구공은 둥글고 공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란 격언이 생각난 한해였단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디에고 코스타, 프란등 부상자들이 많이 나와서리 브라질 월드컵 때 보는 맛이

약간 떨어질 것 같아 아쉽기도 하구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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