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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책들이 도서관에 있어서

보긴 했습니다...ㅎㅎ 첩보물이면서

 

 

동시에 전쟁소설이기도 했는데여

사실 밀덕후입장에선 아쉬운 점이

 

 

많지만, 아무래도 007스타일로

보는게 좀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두 다시 볼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여..

 

 

 

 

Posted by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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