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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리아는 페굴리와 피아티를 2선으로 내세우고 울로아를 원톱으로 우체가 좌측에서

포워드 겸 윙어 역할을 해주는 4-2-3-1 전술로 나왔고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는 아드리안과 리키를 투톱으로 내세우고, 토마스와 도밍게즈

페레즈가 미들을 맡고 로포, 콜로토, 파블로, 모렐이 포백을 이루는 공수균형이 잘

맞춰진 4백 3미들 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경기는 다소 지리하게 진행됐는데요...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는 비록 5백을 사용하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수비를 굉장히 중시하는 팀이구, 알메이라 역시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주로 사용하는 팀이었기 때문에 발생한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친 두팀은 후반들어 피아티의 골과 다니엘 아란주비아의 골을

주고 받으면서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는데요. 아르헨산 특급 공미인 피아티는 이

날 골을 넣으면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줘서 경기후 맨 오브 매치에 선정됐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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