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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adp - Fotolia.com/© masterzphotofo - Fotolia.com>

 

 

알메리아는 코로나, 바르가스, 베르날이 좌측을 책임지고, 마케도, 음바미, 피아티가

우측을 책임지는 수비적인 4-3-3으로 나왔고요

 

 

바르샤는 비야를 중앙으로 해서 샤비, 알베스가 오른쪽을 이니에스타, 멕스웰이 왼쪽

을 책임지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습니다.

 

 

                                                                      <© pixelfabrik - Fotolia.com/© Tatiana - Fotolia.com>

 

전반부터 경기내용은 홈팀과 어웨이팀이 바뀐듯한 모습이었는데요

파상공세를 펼치던 바르샤 공격의 마침표를 찍은 건 역시나 메시였습니다.

 

 

전반 17분 메시가 선제골을 넣으면서 포문을 열었고요

바로 이니에스타가 연속골이 이어졌습니다.

 

 

                                                                        <© axz65 - Fotolia.com/© Brad Pict - Fotolia.com>

 

당황한 알메리아의 수비조직은 더욱 흔들렸구요, 결국 산티아고 아카시에테의

자살골까지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경기내용은 마치 바르샤가 연습경기를 하듯이 골퍼레이드가 이어졌는데요

메시 3, 보얀 2, 이니에스타, 페드로까지 골고루 골맛을 보면서 결국 경기는

8-0 바르샤의 대승으로 끝났습니다.

 

 

                                                              <© tsuneomp - Fotolia.com/© adrenalinapura - Fotolia.com>

 

이날 결정적인 실수와 자살골까지 기록한 알메리아의 골키퍼와 중앙수비진은

최악의 평점을 받았고요

 

 

메시, 비야, 페드로, 이니에스타, 보얀까지 바르샤의 공격진은 높은 평가를 받았습

니다. 메시는 맨 오브 매치에 선정됐고요..

 

<© Jess Yu - Fotolia.com/© kiko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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