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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ty - Fotolia.com>

 

 

홈팀 스포르팅 히혼은 그레고리, 보티아, 로라, 앙헬이 수비라인을 형성하고, 파블로가

골문을 지키는 안정적인 원톱전형으로 나왔고요

 

 

어웨이팀 레알 소시에다드는 요렌테를 중심으로 해서 프리토와 주루투자, 그리즈만이

2선을 지키는 공격적인 4-2-3-1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 fotomek - Fotolia.com/© 3ddock - Fotolia.com>

 

 

경기 시작하자마자 스포르팅 히혼의 그레고리는 코너킥 상황에서 쿠에바스의 크로싱을

헤딩으로 받아넣으면서 1-0으로 경기를 리드해나갔는데요..

 

 

첫 실점이 오히려 자극제가 되면서 그 이후 경기흐름은 원정팀 레알 소시에다드의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 Kovalenko Inna - Fotolia.com/© style-photography.de - Fotolia.com>

 

전반 11분 샤비 프리토의 동점골로 경기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한 레알 소시에다드는

전반 종료 직전 다비드 주루투자의 골로 2-1로 경기를 뒤집은 채 전반을 마치는데

성공했는데요..

 

 

후반들어서도 레알 소시에다드의 기세는 꺽이지 않았구..

기세에 눌린 스포르팅 히혼은 반격의 실마리를 제대로 풀지 못했습니다.

 

 

                                                                         <© Visty - Fotolia.com/© Givaga - Fotolia.com>

 

결국 후반 종료직전 샤비 프리토의 크로싱을 미켈 아란부루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시

키면서 3-1로 소시에다드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는데요..

 

 

이 날 최우수 선수엔 레알 소시에다드의 샤비 프리토가 선정됐구,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준 쿠에바스와 주르투자 역시 경기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coco - Fotolia.com/© dell - Fotolia.com>

 

 

 

 

 

 

 

 

 

 

Posted by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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