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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켈메의 아르헨티나!! 리켈메의 전성시대 기억들 하시나요?

[리켈메가 아르헨티나대표를 지배했던 시기에 대한 추억]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호날두의

포르투갈, 우승후보등 여러가지 얘기들이 흘러

나오고 있는데요..지금은 모두 아르헨티나 하면

메시를 떠올리지만 한 때 메시가 국가대표팀에서

조력자로 활약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올드팬분들은 아마 다 아실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리켈메의 아르헨티나?비야레알시절 리켈메?>

 

바로 리켈메의 시대입니다..실제 리켈메의 국대표 데뷰는

02년 월드컵이후 이뤄졌습니다. 03년 리켈메를 비롯한 젊은피들을

비엘사 감독이 대거 실험했는데요...젊은 국대표에서두 리켈메는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리켈메의 역할을 아이마르의 백업 역할

이었죠..하지만 리켈메가 비야레알로 이적한 후 기량회복하면서

조금씩 대표팀에서 입지가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리켈메의 전성시대?리켈메의 아르헨티나?비야레알시절 리켈메?리켈메주연메시조연시대>

 

그러던 리켈메에게  04년 코파아메리카란 좋은 기회가 왔는데요..

이때 주전이었던 베론, 아이마르의 부상으로 리켈메가 바로 국대 주전으로 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만..아쉽게도 리켈메 역시 많은 경기를 치룬 비야레알에서의

피로 누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했구..리켈메가 참가하지 못한 이 대회에서

테베즈가 스타로 떠올랐습니다..그게 아테네 올림픽까지 활약이 이어졌죠..

 

그리고 본격적인 리켈메의 시대는 비엘사 감독 퇴임하고 페케르만 감독

취임한 후 이뤄졌는데요..페케르만은 철저하게 리켈메를 중심으로 한

4-3-1-2 혹은 3-4-1-2를 구사했구, 기대에 부응해서 06월드컵 지역예선전부터 리켈메는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줬구, 06년 본선쯤엔 리켈메는 아르헨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됐습니다. 비록 8강이란 2% 부족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리켈메는

그대회 내내 맹활약하면서 전문가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리켈메의 전성시대?리켈메의 아르헨티나?비야레알시절 리켈메?리켈메주연메시조연시대>

 

월드컵 끝난 이후 한동안 리켈메는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07년 코파아메리카를 앞두고 새로 부임한

바실레 감독은 리켈메를 다시 부를수 밖에 없었는데요...

이 대회에서 리켈메는 매 경기 엄청난 스텟과 경기력을 보여줬구

팬들은 리켈메에게 많은 찬사를 보내줬습니다만..

결승에서 브라질에게 봉쇄당하면서 아쉽게도 마지막 마침표를

좋게 찍진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리켈메는 2010년 월드컵 예선 초반 맹활약을 펼쳤구

08년 북경올림픽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지만...

마라도나와의 불화로 인해 리켈메는 국대 은퇴를 선언하게

됐구요..당시엔 리켈메가 본선에 나올수 있지 않을까란

추측도 있었지만, 그 이후로 리켈메를 아르헨대표팀에서

다시 볼순 없었습니다.

 

비록 월드컵 우승이나 코파 우승같은 정점을 찍진 못했지만

리켈메의 아르헨티나는 매우 아름다운 축구를 했구..

지금은 다시 나오기 힘든 클래식한 리켈메 스타일로 인해

아직도 많은 축구팬들 사이 좋은 기억으로 살아있는 리켈메..

월드컵을 앞두고 메시 이전 세대를 이끌었던

리켈메에 대한 기억을 한번 떠올려봤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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