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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photography.de - Fotolia.com>

 

여름 이적시장에 맨시티, 뮌헨, 레알등이 큰돈을 들여서 더블 스쿼드를 형성

하구도 막상 시즌 시작한 이후 큰 이적료를 쓴 선수를 서브선수정도로 활용

하는 모습을 보면 왜 그런 사치스런 영입을 했는지 의문이 들곤 하는데요..

 

시즌 후반기가 되면 그 이유를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처럼 박싱데이가 뭐다해서 겨울 윈터브레이크가 전혀 없는

리그뿐 아니라 한달 가까운 겨울방학을 가지는 분데스리가까지두 최강팀

들은 체력이 바닥한 후반기에 중요한 경기들이 많이 가지게 되는데요.

 

     <© 3Dmask - Fotolia.com>

 

챔피언스 리그나 리그 막판 레이스경기, 각종 컵대회 결승까지..

한 해 시즌 명암을 가를만한 경기들이 줄이어 벌어지는데요..

일정 역시나 거의 매주 2경기씩 빡빡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그렇다고 단 한경기라두 포기할 수 있는 대회도 없구요..

결국 맨시티, 레알, 뮌헨등은 먹튀(?) 발생 가능성이 큰데도

불구하고 이적시장마다 거금을 부어서 사치스러울 정도으

더블 스쿼드를 구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3Dmask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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