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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룩셈부르크와 벨기에 평가전이 있었는데요..

 

-------------------------------루카쿠

------------아자르-------미랄라스-------데부이네

----------------펠라이니-------비첼

베르통헨-------베르마엘렌-----콤파니-------알데르베이럴트

--------------------------보수트.........

 

 

 

대충 부상으로 빠진 벤테케와 챔피언스리그 때문에 빠진 쿠르트와 골키퍼

외엔 베스트멤버로 나왔던 경기였습니다.

 

 

룩셈부르크가 분명히 유럽의 최약체인건 분명하구요, 첨으로 가지는

어찌보면 몸을 푸는 평가전에 가까운 경기였습니다만 그래두 어느정도

예상했던 전력이었던 것 같네요

 

결과는 5대1로 벨기에가 대승을 거뒀습니다. 개개인의 능력치만큼은 정말

ㅎㄷㄷ하더군요.. 루카쿠의 공격력도 무서웠구, 아자르에다가 오늘 경기에선

안 나왔지만 무시무시한 나폴리의 메르텐스까지 공격진도 막강하구 포백라인

네임밸류도 으리으리했지만..

 

네임밸류에 비해선 팀으로써의 위력은 약간 떨어져 보이더군요..간단히 벨기에

감독이 벨기에 스쿼드를 감당 못한다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정확할 것 같습니다.

 

분명히 우리보다 한수 혹은 두수위의 팀이지만 우리가 잘만 준비한다면 충분히

우리에게도 기회가 올것이란 생각은 드네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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