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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기가 끝난건 아니지만 삼성과의 경기에서 5점차이로

지고 있으니..사실상 경기가 끝났다고 보는데여..어느 때부터

인지 4강에 대한 욕심보단 한경기라도 이겼음 하는 맘이 더

커졌습니다..

 

 

 

 

정말 언제 이겼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니깐요..

오늘 신문기사를 보니 이래저래 프론트와 구단주...감독 사이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던데...

 

 

 

 

전형적으로 안되는 팀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영 맘이 안

좋네요...이번 시즌 특별한 성적을 내는 것보단 혹사나 다른

문제만 안 일으킨 채로 시즌을 마쳤으면 하는 생각이 더 간절

합니다...

 

 

우승까지 바라봤었건만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하지만 끝까지 시즌을 지켜볼 생각입니다...여자친구한텐 이정도

순정을 보이지 못했지만..롯데에 대한 순정만큼은 평생을 받칠듯

싶네요...(속이 타들어 갑니다..ㅎㅎ)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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