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2020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martanfoto - Fotolia.com/© masterofall686 - Fotolia.com>

 

최근 정대현선수가 시범경기에서 난타당하는 것을 보구 이제 여왕벌의

시대가 지는거 아니냔 얘기도 나왔었는데요..하지만 오늘 김시진감독이

인터뷰에서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뿐이다"란 얘길했습니다. 시범경기

에 임하는 베테랑 선수의 목표 혹은 맘가짐을 잘 나타낸 인터뷰라고 할

수 있는데요...

 

<© Olivier Le Moal - Fotolia.com/© Orlando Florin Rosu - Fotolia.com>

 

사실상 엔트리진입이 확실하고 주전자리 역시 확보된 선수들과 비주전

선수들이 바라보는 시범경기는 상당한 시각차이가 존재합니다. 주전선수

들의 경우 장기레이스 출발 워밍업 + 새로운 기술 실험기간 정도로 시범

경기를 치루고요, 비주전의 경우 몸상태를 100% 끌어올려서 엔트리에 들

기위한 마지막 사력을 다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시범경기는 각 선수들이나 팀순위보단 비주전 선수

들의 활약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보는게 좋을듯 싶네요...^^

 

<© style-photography.de - Fotolia.com/© zinco79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