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21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일단 한 가지 지켜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돌궐도 당시에 꽤 큰 국가

 

 

였는데...당이 강성해서 완전히

세력권 밖으로 내보냈는진

 

 

모르겠습니다만..암튼 아쉬움

이 꽤 있었지여..

 

 

다만 십자외교의 꽃이라구

할수 있는 국가가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