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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아두리츠를 원톱으로 내세우고 티노코스타와 토팔을 중앙미드필드로

맡기는 조금은 바르샤틱한 4-2-3-1로 나왔고요..

 

 

스포르팅 히혼은 우루과이산 중미 에구렌과 나초 카세스가 중원을 맡고 카스토로와

쿠에바스 모두 수비에 가담하는 나인백에 가까운 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양팀 경기는 사실 기대치와 똑같이 흘러갔습니다.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팀답게

경기를 완벽히 지배하면서 완전히 스포르팅을 찍어눌렀지만..스포르팅은 정말

단단한 수비로 발렌시아에게 골을 허용하진 않았는데요..

 

후반 들어서 파블로와 솔다도, 호나스등을 투입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승리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끝내 스포르팅 히혼의 골문을 열진 못했습니다..이 날 최고의 선수엔

스포르팅 히혼의 라이트백 알베르토 로라가 선정됐구요, 헤르난데즈도 좋은 평을 받

았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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