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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photography.de - Fotolia.com/© Orlando Florin Rosu - Fotolia.com>

 

 

사라고사는 레오 프랑코가 골문을 지키고 디오고, 파레데스가 측면수비를

맡는 수비적인 포백으로 나왔고요

 

 

비야레알은 원정임에도 불구하고 카니, 카솔라, 브루노를 2선에 배치시키는

4-3-1-2 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 style67 - Fotolia.com/© style-photography.de - Fotolia.com>

 

경기 시작하자마자 원정팀 비야레알의 화력이 불을 뿜었는데요

전반 20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카솔라와 세냐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지만 사라고사의 결사저항으로

인해 더 이상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는데요..

 

 

                                                                                               <© Visty - Fotolia.com>

 

후반 들어서도 비야레알의 파상공세는 이어졌고, 잘 버티던 사라고사는 중앙수비수

콘티니가 퇴장당하면서 급격히 수비라인의 균형이 무너졌구

 

 

결국 후반 20분경 산티아고 카솔라의 어시스트를 받은 닐마르가 오른발로 마지막

쇄기골을 넣으면서 사실상 승부는 결정되었습니다..

 

 

                                                                        <© ALCE - Fotolia.com/© Fotolyse - Fotolia.com>

 

남은 시간 특별한 무리없이 경기를 주도했던 비야레알은 더 이상 득점이나 실점 없이

무난히 경기를 3-0승리로 끝낼 수 있었고요..

 

 

비야레알의 산티아고 카솔라는 이날 최고의 수훈 선수로 선정됐구요, 닐마르, 브루노

모두 경기 후 호평을 받았습니다.

 

   <© kanon - Fotolia.com/© Kokhanchikov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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