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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shkova - Fotolia.com>

 

사실 박주영 선수만큼 축구팬들에게 애증의 대상이 되는 선수도

잘 없을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동안 병역문제 때문에 사실 이래저래

미움을 많이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또 한편으론 올림픽 동메달

의 일등공신이기도 하구요...

 

 

<© ebisuya17 - Fotolia.com>

 

최근 홍명보감독님의 박주영 복귀발언과 관련해서 이래저래 시끄럽습니다.

대국민감정을 제외하고도 박주영이 현재 아스날에서 전혀 플레이타임을 확보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이적 문제도 그렇게 녹녹친 않는 모양샙니다.

리그앙에서의 박주영 활약덕분에 꽤 괜찮은 조건으로 아스날로 이적해 왔는데

아스날이적이후 실적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훨씬 안 좋은 조건으로 타팀을

가야할 처지에 있기 때문인데요.. 경제적인 조건을 생각한다면 아스날에서 비록

출전을 못하더라두 계약기간 만료될때까지 있는 것이 더 유리한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월드컵을 위해선 나쁜 조건을 받더라두  리그앙 순위가 낮은 팀이라도

가야하는데 박주영선수가 그동안 그렇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도 아니기

때문에 팬들의 의구심이 커졌던 거구요. 일단 전 홍명보 감독님이나 박주영 선수가

어떤 선택을 하던지 개인과 국가를 위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뤄졌음 합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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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싱데이를 맞이해서

기타 2013. 12. 26. 20:51

<© javarman - Fotolia.com>

 

사실 지금정도가 해외축구팬들에겐 가장 지루한 기간이라고 볼수 있겠는데요

짧은 방학같은 느낌을 주는 윈터브레이크 기간에 그나마 해축팬들에게 위안이

되는 것이 바로 프리미어리그 박싱데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시즌 그 어느때보다 선두권(1-5위)경쟁이 치열한 지라 더욱더 관심이 모아

지고 있는데요.

 

 

<© Maria Vazquez - Fotolia.com>

 

아무래도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 맨시티-리버풀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맨시티는 사발레타, 아구에로가 부상으로 출장이 불투명한 상탠데요 아구에로는

사실상 결장이 확정된 상태구 사발레타 역시 결장이 유력하지만 훈련 참가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최근 물오른 수아레즈를 막기 위해선 사발레타가 필수적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이번 박싱데이가 향후  EPL순위다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팬입장에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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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ermedia - Fotolia.com/© Mariusz Prusaczyk - Fotolia.com>

 

 

한참 더운 여름에 거리로 나가보면 남녀 가릴 것 없이 과감한 노출

패션들이 주를 이루는데요.

 

눈 돌아가는 애인의 눈동자그리고 주변에서 들러오는 몸짱 남녀에 대한 부러운

목소리들 때문에 여름은 저 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겐 정들었던(?) 음식들과 생이별

해야만하는 잔인한 강제 다이어트 계절인 건 확실해보입니다..

 

거리마다 펼쳐진 환상적인 노출패션 덕분에 맘은 급해지구, 급해지다 보니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몸에 안 좋은 살빼기 방법들까지도 귀 기울이게 되는데요..

그 대표적인 것이 구토다이어트입니다

 

물론 추천하려고 구토다이어트를 소개하는 건 절대 아니구요..

 

지금같이 개방화된 사회에서 살빼기를 무조건 건강 나쁘다고 막는 건

말이 안되는 일이겠지만, 그래두 체중감량도 결국 인생의 행복을 찾기 위한

한 수단이지 결코 목적이 될 순 없다는 건 상기시켜드리고져 엽기적인 살빼기

방법에 대한 소개글을 쓰게 됐습니다…-_-;:

 

 

1. 구토다이어트의 끝은?? “몸만 망친다??”

 

 

<© Oleksandr - Fotolia.com>

 

 

     굳이 설명 안 드려도 이름만 봐두 어떻게 하는 살배기 방법인지 아시겠지요?

     짧은 시간동안 구토와 폭식을 반복하면서 입은 즐겁게 하구 살을 뺀다는 취지의

     체중감량 방법인데여역시나 그 효과를 논하기 전에 건강에 대한 잔소리부터

     먼저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술 마시고 오바이트 했던 경험 있으시면 직감적으로 구토하는 게 몸에 안

     좋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을텐데요음식이 위에서부터 올라오면 자연스레

     위액이 같이 섞여나오게 되는데, 이 위액들이 식도와 치아까지 소화기관 입구

     쪽을 다 녹여버립니다.

 

     심한 경우 식도암으로까지 발전 할 수 있구, 드라마에서 보던 호스를 통한 액체

     식사만 가능한 반장애인상태로 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만성이 되면 폭식증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몸짱으로 멋지게 보이려는 욕망 채우려다가 먹는 기쁨을 평생 날려버린다니,

     아무리 날씬한 몸매가 좋다지만 이건 정말 사용해선 안될 방법같단 느낌이

     팍팍 듭니다…^^ 적어도 먹는게 인생의 목적인 나 같은 사람들에겐…^^

 

 

2. 구토다이어트, 그나마 효과마저 없다?? 

 

 

<© OutStyle - Fotolia.com/© sergey40 - Fotolia.com>

 

 

이렇게 건강에 나쁜 다이어트 방법이 살빼는 데도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합니다..

 

뱉어낼 걸 믿고 폭식해서 살이 더 찔 수 있다는 건 굳이 전문가들 의견을 듣지

않고도 충분히 예상가능 한데요..

 

폭식과는 상관없이 이른반 토해내는 살빼기 방법자체의 효율이 낮다고 합니다..

바로 토해내더라도 칼로리가 “0”으로 되진 않기 때문이죠..

 

솔직히 저도 전혀 몰랐는데, 이윤 간단하더군여먹으면서도 우리 몸은 소화도

같이 하기 때문이라네요. 즉 먹고 토하더라도 어느 수준까진 몸에 넣고 토하게

되는데그 때까지 100%는 아니더라도 먹은 음식을 이미 우리 몸은 소화하게

되구, 소화된 양만큼은 고스란히 살로 가게 된답니다흐미…^^

 

몸 버리고, 효과도 없는 엽기적인 살빼기 방법에 대해서 딱히 이 말 외에 할 게

없네요… “절대로 하지 말 것!!”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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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mu - Fotolia.com/© style67 - Fotolia.com>

 

학교 다닐 땐 전체조회시간 애국가를 부르고, 군대에서 구호를 외치거나 군가
를 부르구, 회사 입사한 후에도 모두 모인 자리에선 어김없이 구호를 외치기
마련인데요…

 

당연한 얘기지만 바로 조직의 일원이란 정체성을 심어주고, 조직의 기강을
세우는 말 그대로 정신적인 각오를 다지기 위해 하는 의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근데….솔직히 그런 거 하면서 정신적인 각오를 다졌던 적은 거의 없구…
오히려 귀찮거나 더운 날 같은 땐 짜증만 났던 기억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동기부여문제가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체가 모인 자리에서 모두가 공감할 만한 주제로 노래 부르고, 구호를 외친다면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목이 터져야 외칠 수 있을텐데요… 그걸 가장 잘 나타내주는
장소가 바로 팬들만 모인 가수 콘서트장일 겁니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 일텐데요, 우리가 만약 다이어트가 왜 필요한지 미적인 관점이
아닌 건강관점에서도 잘 알 수 있다면 더욱더 열정을 가지고 다이어트에 나설 수 있을
텐데요….

 

오늘 얘기드릴 내용은 몸에 뼈를 제외하고 살을 아예 압살(?)하려는 목적을 가진
이른바 몸짱분들을 위한 건 아니구요, 지나친 체중오버로 고통받은 비만자들의
정신무장을 단단히 다지기 위한 “지나친 비만의 문제점”에 포커스를 맞추고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비만의 문제점(I) : “질병종합선물세트”

 

<© julien tromeur - Fotolia.com>

 

가장 기본적인 비만의 문제점이 되겠지요… 바로 건강문제…
일단 비만은 당뇨, 고혈압, 뇌혈관 질환등 모든 성인병 유발자(?)구요, 최악의 경우
남자는 전립선암 여자는 유방암을 발생시킬 수 있답니다.

 

거기다가 늘어난 체중은 걸을 때나 계단 같은 오르막을 오를 때 하체부담을 늘려서
여러가지 관절 관련 질환을 유발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만들어서 일상생활
중 만성피로를 많이 느끼게 만들구, 결과적으로 폭식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네요..

 

적어도 건강면에선 그냥 비만은 악의 축인 게 분명해 보입니다.

 

2. 비만의 문제점(II): “마음의 병”

 

<© Alexey Bannykh - Fotolia.com/© HaywireMedia - Fotolia.com>

 

사실 지나치게 다이어트를 강조하고, 외적인 아름다움에만 치우치는 현재 우리
사회풍조를 비판하고픈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건강에 해로울 정도 비만이라면, 당연히 사회 생활시 알게 모르게 심리적 위축감을
받게 될테구요, 심한 경우 대인기피증, 우울증, 이성교제 회피까지 이어질 수 있답
니다…

 

외모지상주의로 흐르는 우리 사회풍조도 분명 비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하지만, 
그걸 하루 아침에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구, 개인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지나친 과체중은 다이어트를 통해 개선해야 할 문제같네요…^^

 

3. 지방은 망각의 유령??   

 

<© kinakoshiba - Fotolia.com>

 

사실 완벽히 검증된 이론은 아닙니다만..
지나친 비만의 경우 기억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답니다.

 

단순히 상관관계가 높은 것이기 때문에 비만과 기억력 사이 정확한 관계를
정의 할 순 없겠지만…. 제 경험상으로도 살이 많이 쪘을 때 공부가 잘 안됐던
건 사실 같습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 분이라면 지나친 다이어트는 체력저하로 말려야겠지만,
어느 정도 체중조절은 하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

 

4. 보험사들의 차별대우?? 보험료 상승!!

 

<© norikazu - Fotolia.com>

 

저도 몰랐는데…,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 과다체중은 보험료 상승의 원인이
된답니다. 비만자들 입장에선 이게 웬 황당한 외모차별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요..

 

보험의 기본원리에 따른 적용이랍니다.
건강보험료의 경우 당연히 건강에 적신호가 커질수록 질병확률이 높아지고, 보상을
해야하는 보험사입장에선 보험료인상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비만 역시 나이만큼
이나 큰 건강위험요소로 보구 당연히 요금을 높인다고 합니다…아주 심한 비만은
보험가입 거절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흐미…^^

 

아무튼 경제적 문제를 위해서라도 살을 빼긴 해야 할 듯 싶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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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cdan - Fotolia.com/© kanon - Fotolia.com>

 

포탈사이트나 언론기사에 “다이어트 충동의 일으키는 몸매”란 주제로 뜨는
연예인들 사진을 보면 대부분 개미허리부분이 강조 되서 찍힌 경우가 많은
데요..

 

아무래도 잘룩한 허리만큼 여성미를 상징하는 것이 없고, 배꼽티, 스키니진등

여름 노출패션에도 가장 중요 포인트다 보니 연예부 기자들도 그런 성향을

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남자들도 “개미허리만들기”까진 오버지만, 슬림해지는 와이셔츠나 양복패션
따라가려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뱃살인데요..

 

연예인처럼 개미허리까진 어렵겠지만, 적어도 보기싫은 뱃살 없애고, 날씬한 몸매
만드는 “개미허리만들기”를 통해 다이어트의 영원한 뱃살에 대한 전쟁선포를
할까 합니다….^^    

 

 

1. 트랜스지방이란?

 

 <© adrenalinapura - Fotolia.com/© chaba - Fotolia.com>

 

흔히 전이지방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액체 상태의 식물성 기름을 고체상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입니다..

 

근데 왜 이렇게 멀쩡한 액체를 고체로 만들어서 악의 축을 일부러 만들어 내냐고요?

 

바로 오랫동안 음식을 변하지 않고 보관하기 위해서입니다.
식품업자들이 장기간 보기 좋은 형태로 음식을 유지하기 위해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게
된 셈이죠....

 

이것은 오래 유지할 수 있단 것 외엔 모든 특징이 단점인데요, 먼저 우리 몸의
지방분해기능을 방해해서 지방 중 가장 나쁜 체내지방을 증가시켜서  다이어트하는 사람
들이 가장 싫어하는 뱃살 늘리는 주범이 되구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늘리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줄여서 심장병, 간암, 동맥경화증 등 수많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제조목적이 상업식품의 보관을 위한 것이다 보니, 외식음식인 튀김류, 팝콘, 비스컷
같은 과자류에 많이 들어있는데요, 내놓으라 하는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무한비판을
하는걸 보니 비록 너무 좋아하는 음식들이지만 자중해야겠단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흑흑...

 

 

2. 트랜스지방을 줄이려면??

 

<© Gabriele Giorgetti - Fotolia.com/© homydesign - Fotolia.com>

 

건강이나 다이어트 양쪽 측면에서 하등 도움이 안 되는 지방이다보니..
어떻게든 피해야겠는데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가급적 집에서 하는 요리음식을 먹을 것 : 첨 생산목적이 상업적인 보관을 위해
탄생한 지방이다 보니 일반가정에서 튀기는 음식을 만들게되면 우리가 먹게 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합니다.. 혹시 모르니 마가린 사용은 줄이는 게 좋겠구요

 

밖에서 사먹는 튀김음식은 되도록 피할 것 : 외식할 때 먹는 튀김음식엔 대부분
포함된 경우가 많다고 하니 웬만하면 그런 류 음식은 멀리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특히나 성분 표시 안 되는 튀김류 외식음식은요…

 

과자나 전자레인지용 음식 살 때 성분확인 : 비스켓 같이 마가린 많이 사용하는 음식
살 때나 전자레인지 조리가 많은 냉동식품 살 때 꼭 성분 확인하시고, 되도록이면
함유량 작은 걸로 선택하는 게 좋겠습니다.

 

운동으로 배출 : 어쩔 수 없이 그런 식품을 먹었다면 걷기, 뛰기등 운동을 통해서
배출해서 체내 쌓이는 양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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