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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kabakov - Fotolia.com/© vinzstudio - Fotolia.com>

 

 

알메리아는 크루사트, 우체, 피아티로 이어지는 최전방과 코로나, 음바미들이

중원을 받치는 전형적인 스페인식 4-3-3으로 나왔고요

 

 

스포르팅 히혼은 카르멜로가 중심을 잡고 에이스 디에고 카스트로와 나초

노보가 측면을 지원하는 수비적인 4-2-3-1로 이에 맞섰습니다.

 

 

                                                 <© CYCLONEPROJECT - Fotolia.com/© Orlando Florin Rosu - Fotolia.com>

 

홈팀 알메리아는 전반 16분만에 코로나의 골로 쉽게 리드를 잡았는데요

골장면 외엔 양팀 모두 좋은 찬스를 잡진 못한 채 전반을 종료하게 됐습니다

 

 

 후반들어서 경기는 점점 과열되어 갔고, 지나친 의욕으로 인해 양팀 모두

 카드숫자가 많아졌는데요

 

 

                                                                                             <© 3Dmask - Fotolia.com>

  

후반 25분이 지날 무렵 스포르팅 히혼이 전세를 뒤집기 위한 카드로 미구엘

앙헬 디라스 쿠에바스를 교체투입했습니다.

 

 

감독의 교체카드는 곧바로 나초 노보의 동점골로 보상받을 수 있었는데요

 

 

                                                                  <© lucadp - Fotolia.com/© masterzphotofo - Fotolia.com>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스포르팅 히혼은 빌리치, 크리스챤 포르틸야

등을 교체투입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로 시합은 종료됐습니다.

 

 

 양쪽 다 기회가 그리 많진 않아서 특별히 수훈선수를 뽑는 것이 쉽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중원에서 좋은 패스를 많이 넣어준 카멜로에게 맨 오브 매치의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 Fotolyse - Fotolia.com/© kilala - Fotolia.com>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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