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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힘든 무언가였습니다.

음...발을 멈추지 않는 강력한

 

 

체력과 조직적인 공격과 수비..

이 모든 것이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하는 팀이었죠

물론 사기캐릭이 정환의 존재감

 

 

두 어마무시 했구여..ㅎㅎ

격렬한 경쟁 끝에 결국 해남이

승리했지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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