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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나뇰은 가르시아와 포를린, 마아트, 치카가 포백을 형송하고 베르두

두스체르, 마르퀘즈가 중원을 형성하는 4-5-1로 나왔고요.

 

 

 

 

 

비야레알은 마리오와 카프데빌라가 양쪽 측면수비를 맡고, 발레로와 브루노

가 척추라인을 맡는 비야레알식 4-4-2로 이에 맞섰습니다.

 

 

 

 

전력상으론 분명 비야레알이 한수위였지만 홈팀이 에스파뇰이다 보니 의도적으로

비야레알은 라인을 내린 후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나갔는데요..

 

 

 

 

 

이 전술 덕분에 에스파뇰은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 효율적이고 위협적인 공격찬스는

거의 못 잡았습니다. 반면 비야레알은 비록 볼 점유율은 낮았지만 한번씩 들어가는

역습이 매우 위협적이었구요, 결국 전반 45분 카솔라의 패스를 받은 로시가 골을

성공시키면서 어려운 원정 승리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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