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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데르는 콜사, 라센, 엔리케, 토레존이 중앙을 지키고, 토노가 골문을 막는

전형적인 스페인라리가 스타일의 4-2-3-1로 이에 맞섰습니다.

 

 

 

비슷한 전력의 팀끼리 대결이었기 때문인지 전반초부터 양팀간의 공방전이

치열했는데요, 선취골은 케네디의 패스를 받은 산탄데르의 크리스챤이 먼저

성공시켰습니다만...

 

 

 

 

 

전반종료직전 가비의 패스를 받은 사락고사의 보우타하르가 동점골을 넣으면

서 후반전은 원점에서 다시 출발하게 됐는데요, 양팀 모두 승리를 위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했지만 문전앞 골결정력 부족으로 결국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Posted by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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