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2025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반응형

              

              

 <© jun.SU. - Fotolia.com/© Gina Sanders - Fotolia.com>

 

 

어린 시절 어머님이 돈 세실 때 부러운 듯 빤히 쳐다보는 절 보시면서 항상

하시던 말씀 부러워? 그럴 때가 좋을 때지…”

 

 

그 땐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몰랐는데흐미 막상 나이 먹구 돈 벌구 쓰는

입장이 되어보니, 자연스레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돈이란 게 벌기도 힘들고, 제대로 쓰기도 힘든 어려운 과제인건 사실같구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재테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늘어났고, 수많은 재테크

상담,  tv프로, 책자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게 됐다고 볼 수 있겠죠

 

 

어떤 길을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옳은지 정의하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재테크

기본 구성이 어떠한지, 학생으로 치면 교과목이 무엇이 있는지 정도는 알아둬야

할 듯 시픈데요..^^

 

 

그래서 없는 실력에 재무설계를 위해 필요한 기본사항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1.     합리적 투자보다 합리적 소비가 먼저이다!

 

 

 

<© NOBU - Fotolia.com>

 

 

 

재테크 하면 먼저 투자를 떠올리지만, 일단 정해진 소득하에서 얼마를 쓸지

나와야지 투자에 대한 견적이 나오겠지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닌데 자린고비 정신으로 무조건 아끼는 게 능산 아닐 듯

싶구 한 번뿐인 인생인데 즐기건 다 즐기고, 소비해야 하는 건 맞는데요..

 

 

그래도 정해진 소득 하에 기초적인 예산계획을 세우고, 같은 값이면 싸고, 혜택

많은 소비를 해서 이왕이면 낭비 없이 더 많은 소비를 누리자가 핵심포인틉니다.

 

 

기본적인 신용카드, 마이너스 통장, 소비처별 멤버쉽 혜택등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현명한 소비방법을 찾는 것이 그 출발점이 되겠지요..

 

 

 

2.     재테크의 꽃 투자

 

 

 

<© Dreaming Andy - Fotolia.com>

 

 

 

투자는 재테크의 또다른 명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자신의 소득수준과 투자성향을 아는 것이 그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워낙 방대한 분야라서 한마디로 표현하긴 어렵겠구요..

일단 절세란 코드로 접근하시면 다음 해 연말 정산시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

겁니다..^^

 

 

 

3.     평생의 숙제 내 집 마련

 

 

<© graphistecs - Fotolia.com>

 

 

 

      부모님께 집과 건물을 물려 받으신 선택받은 분(?)들은 스킵해주시구요..^^

 

 

부동산가격이 워낙 높고, 특히나 남자의 경운 결혼문제와 직결되는 문제라서

결코 쉽게 생각할 수 없는데요..

 

 

주택마련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지게 주택/전세담보대출, 청약저축 같은

재테크 분야와 마주하게 될 겁니다..^^

 

 

 

4.     재무설계의 마지막 방어무기 보험

 

 

<© jefferyliu - Fotolia.com>

 

 

 

Tv, 문자, 메일 할 것 없이 엄청난 보험상품 선전물 덕분에 보험이란 얘기만

들어도 고개를 흔드는 분 들도 많으실 텐데요..

 

 

상업성 보험상품 선전은 미워하되, 보험 그 자체를 멀리해선 안됩니다..

 

 

건강문제부터 시작해서 노후준비, 자녀교육 등 인생필수코스 가는 곳마다 보험상품

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져..

 

 

오히려 상업성 보험상품매체들의 특성을 잘 알고 잘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 buchachon - Fotolia.com>

 

 

요즘 인터넷상이나 언론상으로 연령별 재테크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구구절절 옳은 내용들입니다. 재무 분야별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들을 잘 들어내고

있지요

 

 

하지만 천편일률적인 연령별 재테크가 과연 정답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개개인 처한 경제사정(소득, 집안환경, 결혼/자녀 유무 등)이 다를 뿐

아니라 나이와 경제나 재테크의 대한 지식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죠..

 

 

연령에 따라 일반적으로 따르는 길은 있지만.., 20대에 전공도 상대쪽이고 투자경험도

풍부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은퇴 나이 가까이 됐지만 특별히 자기 본업에 충실하다 보니

경제에 어두운 사람도 있을 겁니다.

 

 

전자에겐 일반적인 재무상담수준 자체가 낮게 느껴질 수 있을테구, 후자에겐 재무상담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지요

 

 

그럼 무엇이 정답일까요? 

같이 해답을 찾아가 보기로 합시다..^^

 

 

 

     1.     재테크의 첫걸음 : “소비자 입장

 

 

 

 

첫 직장 가진 사회초년생이나 경제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직장인, 주부 모두 여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수입이 생기고 남는 돈이 생긴다면 먼저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CMA MMF 같은

금융기관 상품에 가입하는게 좋습니다.(원금보전상품을 고르시면 안정빵이구요)

 

 

보통예금은 언제든지 돈 빼 쓸 수 있지만 이자가 너무 약하고, 정기예금은 이자는

괜찮은 편이지만 돈을 맘대로 넣었다 뺐다 하기 어려우니, 유동성을 갖추면서 금리도

어느 정도 갖춘 상품에 일단은 여유자금을 넣어두십시요..

 

 

그리고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방법은 전반적인 재테크 책을 사 볼 수도 있고, 해당분야 무료 상담이나  TV교양

프로를 봐도 좋구, 자신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편하게 하시면 되시구요..

 

 

학생도 아닌데 왠 공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 생활과 연관된 분야가 많아서

의외로 딱딱하지 않고 오히려 재밌을 겁니다..

 

 

공부 분야 : 투자가 아닌 금융상품들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소비자입장에서 대략적인

흐름을 잡는 것이 목표란 것 잊지말구요/ 밑에 소개된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학습하시면

분명 효과가 있을꺼예요...^^

 

 

1.     집 마련 관련 : 청약통장에 대한 간단한 이해/ 담보대출 관련 지식, 집 고르는 안목

 키우기, 부동산 매매계약상 주의사항, 경매 과정 이해 등등

 

 

2.     투자 : 금융기관 종류별 예금, 펀드/채권/증권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일단 직접투자는

무조건 피하시고, 직장인이라면 세금공제에 초점을  맞추시면 리스크 없는 괜찮은 수익률

창출이 가능해집니다.

 

 

3.     보험 : 보험 종류와 정의, 보험선택 시 주의사항 공부

 

 

4.     금융 : 마이너스 통장 및 신용카드 주의사항 및 현명한 이용방법

 

 

자 여기까지 마치신 분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구체적인 재무계획을 수립한 후 각

금융기관에 필요한 상품들을 고르시면 됩니다..^^

 

 

 

     2.     재테크 심화과정 : “투자자 입장

 

 

                                                              <© Petr Ciz - Fotolia.com/© eldadcarin - Fotolia.com>

 

 

이제 경제신문을 봐도 어느 정도 기본적인 이해가 되고, 직접 투자하진 않아도 각 금융상품

들이 돌아가는 원리가 눈에 들어온 다 싶으면, 투자 쪽으로 눈을 돌릴 수 있는 기본자격을

갖추신 겁니다.

 

 

단 직접 투자 노선에 뛰어들려고 하신다면 두 가지가 전제 되야 해요..

첫째, 여윳돈이어야 한다. (대출 받거나 필요한 생활비론 절대 안됩니다.)

둘째, 재무설계 전문가들의 수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너무 엄격한가요? 그래도 어쩔 수 없네요.. 금융시장이란 데가 워낙 위험한 곳이라서…. 극소수의

고수가 시장 전체를 다 먹는 살벌한 곳이거든요

 

 

그래도 작은 돈이라면 주식, 채권, 부동산 어떤 분야든지 모두다 한번 도전할 만 합니다, 물론

부동산 쪽은 작은 돈으로 가능한 루트가 거의 없겠지만요..^^

 

 

어느 정도 탐색기를 가지고 정말 자신 있다 싶으시면 투자하심 되시구요.. 설령 역시 위험해서

안되겠어란 현명한 결론을 내리신 분들도 최소한 소비자로썬 최고의 경제지식을 가지게

되어서 손해 보는 금융거래는 하지 않게 될테니..단순한 시간낭비가 되진 않을 겁니다.

 

 

중년을 넘어선 분들이나 여윳돈이 꽤 있는데 저금리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소형아파트나

오피스텔 공략으로 안정적인 수입원 창출에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물론 공실율,

부채비율 조정 등 검토 해야할 게 굉장히 많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그렇지만 다른 투자상품에 비해서 부동산월세시장 공략이 좀 더 안정적이고요 성공확률이 높은

편이니..너무 겁먹진 마시구요.. 자신있다면 과감히 노려볼만한 시장입니다.

 

 

 

     3.     부자 되는 방법은??

 

 

<© mindweb2 - Fotolia.com/© Comugnero Silvana - Fotolia.com>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재테크로 큰 부자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재테크나 재무설계는 현재

재산을 지켜주면서 안정적인 재산소득을 창출해주는 보조장치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겠지요....

 

 

오히려 본업에 충실하면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 될 겁니다.

열심히 직장 생활하면서 몸값 높여 딴 회사로 가거나, 해당회사에서 승진하는 것

 

 

그리고 사업하시는 분은 해당아이템에서 성공하는 것어쩌면 현재에 충실한 것이 부자되는 첫

걸음이라 볼 수 있겠지요.

 

 

만약 그래도 꼭 재테크로 큰 부자 되고 싶다는 분들은 그렇게 하셔야지요. , 원하는 재테크

분야에서 정말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단 맘으로 하셔야합니다. 금융시장은 약육강식을 합법적으로

인정되는 자유경쟁시장이기 때문이죠..^^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 CYCLONEPROJECT - Fotolia.com/© denphumi - Fotolia.com>

 

지난 시간에 이어서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부채더미에 파묻혀 허우적거리는

채무자 구제를 위한 또 하나의 제도 개인파산제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개인회생절차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참조하세요..^^

 

개인회생에 비해서 사회적 불이익을 당할 위험도 꽤 높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한 분얍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고고~

 

 

1.     개인회생 vs 개인파산

 

 

                                                                          < © djama - Fotolia.com>

 

 

개인회생이 부채원금 전체를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일정금액을 정해진

기간에 갚으면 나머지 빚을 면제해주는 조건부 부분 부채탕감책이라면, 개인

파산은 말 그대로 파산즉 개인이 망해서 부채상환능력 없다는 걸 법적으로

확인시켜 주는 제도입니다.

 

개인파산제도는 개인의 남은 자산을 처분(청산)하고, 나머지 모든 빚을 없애

주는 한마디로 개인이라는 경제주체의 청산과정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있는

것 다 내놓고 빌린 것 없애서 완전히 ”0”인 상태로 리셋해 준다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신용불량자가 아니더라도 부채를 갚을 능력이 안되고 설상가상으로 최저

생계비 빼곤 거의 여윳돈이 없는 모든 사람들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개인파산 절차는??

  

 

 

 

먼저 주소지 관할 법원에 파산 및 면책신청을 동시에 하는 것이 원칙인데, 파산

선고 결정 후 한달 이내 면책신청도 가능합니다.

 

그 이후 법원 담당자를 직접 만나서 서류 심사를 통해 빠진 사항을 보완하고,

서류사실유무를 확인하는 면책심문과정을 거치게 되죠..

 

그 이후 한달 이상 기간을 두고, 관련 채권자들에게 이의신청기간을 주는데,

억울하게 합법적으로 돈을 못 받게 되는 피해자(채권자)를 없애기 위해서 충분한

확인 및 이의 신청할 시간을 준다고 보심 됩니다

 

위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부채면책허가가 떨어지고, 복권도 이뤄지게 됩니다.

즉 리셋상태 “0”상태에서 새 출발 할 수 있게 되는거죠..

 

 

3.     반드시 기억해야 할 위험사항

 

 

 

 

파산신청 이후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면책 및 복권허가가 떨어지기 전까지 본적지

정부관청(동사무소, 시청 등)에 이 사실이 통지되서 신원증명서에 기재가 됩니다.

 

즉 다시 말해서 취직을 하거나 금융거래를 할 때 나 파산 선고 후 면책절차

밟고 있습니다란 게 다 공개된다는 거져.. 적어도 이 기간 동안은 취직이나

금융거래는 사실상 접어야 하는겁니다.

 

그 외 전문직 취소사유, 주식회사 이사사퇴사유도 된다고 하네요…-_-;:

 

비록 최종적으론 면책허가 및 복권이 이뤄지면 신원증명서에선 이 기록이

없어진다지만, 파산 후 면책사실에 대해선 7년간이나 특수기록이 남는다고

하니 개인파산은 분명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4.     면책의 범위 및 기타사항

 

 

 

 

분명 개인파산은 조심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이 제도의 원래 취지는 헌법이

보장하는 개인재산권을 일부 제한하면서라도 경제적 약자를 보호한다는 데

있습니다.

 

일부 면책허가가 아니라면 일단 면책의 범위는 모든 부채에 해당하며, 그 어떤

채권자도 여기에 이의를 달수 없고, 완전히 부채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단 것이

이 제도의 최고의 장점인데요...

 

물론 국가에 내야 할 돈(세금, 벌금류), 고용인에 대한 채무(임금등), 채권자명부에

누락된 금액 등은 제외가 되겠지만, 적어도 한번 판결 난 채무로 인한 고통은

대부분 사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쉬운 사항은 아니고 군데군데 폭탄 같은 조심해야 할 함정들이 많은 제도

이기도 해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조심스레 접근하시는 게 현명합니다.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 대출, 부채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구, 평생 모르고 죽는 것이 약인 단어들이지만..

 

사업자금 마련, 천정부지로 치솟은 학비 마련, 생활비 마련, 집 마련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는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모두다 원하는 목적을 이루고 제 때 다 갚으면 좋겠지만, 뜻하지 않은 일들로 상환이

제때 이뤄지지 못하고, 빚이 빚을 키우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신 분들도 많으신데요

 

그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정부에선 여러 가지 법률적 제도를 만들었는데.. 그 중 대표

적인 것이 바로 개인회생절차입니다.

 

 

         1.     개인회생절차는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 apops - Fotolia.com>

 

 

간단히 현재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빚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힘든 채무자들의

부채 부담을 줄여줘서 구제해 주는 대표적인 제도 중 하나인데요

 

개인워크아웃과는 달리 정해진 계획대로 일정금액을 꾸준히 갚아가면 원금감면이

가능하단 점이 다르고요, 개인파산이 당분간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개인회생절차는 경제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채무자 구제를 목적으로

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주요 자격요건 요약

-       부채가 자산보다 많은 자로써, 미래에 계속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람

-       부채합계가 5억원 이하 인 사람( 담보가 있는 부채의 경우 10억원 이하)

 

 

2.     개인회생절차 기본골격

 

 

 

                                                                       <© Gina Sanders - Fotolia.com>

 

 

주소지 관할 법원 본원에 필요서류를 제출하면서 개인회생신청을 하게 되면 일주일

내로 금지/중지명령이 떨어지는데요..

 

중지는 채권자들의 권리를, 금지는 채무자(신청자가 되겠져?)의 권리를 제한시키는

명령으로 간단히 신청 당시 부채/재산 상태를 고정시키기 위한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 개인회생위원과 면담이 이뤄지는데, 주로 제출서류내용이 사실과 같은지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출된 상환계획에 대한 법원의 허락이 떨어지면 계획에 따라 정해진 기간

(3-5년 정도) 회생위원에게 매달 정해진 금액을 송금하면 되는데요..모든 과정을

제대로 이행하면 나머지 채무 면제조치를 받게 됩니다. 물론 이행이 안되면 신청의

효력은 없어지는 거구요..

 

 

3.     절차상 관련 자주하는 Q&A

 

 

<© Gina Sanders - Fotolia.com>

 

 

기각사유 : 서류를 제출했다고 무조건 인가가 떨지는 건 당근 아니구요 필요서류

기한 내 미제출 및 허위작성, 개인회생절차비용 미납 등의 경우 기본적으로 아예

신청자체가 거부됩니다.(기각)

 

기본사항 외 법원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건 악의적인 신청이라고 합니다. 가령

감당 못할 빚을 악의적으로 만들어서 여러 가지 비자금 형태로 보관한 후 부채만

탕감 받으려는 사람들이 이 경우에 해당되겠지요..실제로 자산이 부채보다 많아서

통과 못 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합니다.

 

비용 : 인지대(대략 3만원정도)와 송달비, 전문가 자문료 정도가 든다고 하는데요,

채권이 많을수록 비용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채권이 10건 이하면 100-150만원 정도

드는 것이 보통이라는데, 정확한 가격은 사항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4.     전문가들을 잘 활용하라~

 

 

 

실제 절차는 전문가(변호사)들에겐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하는데요, 법률에

대해 잘 모르는 저 같은 일반인이 보면 간단한 용어도 긴가민가 싶구, 한글인데 한글

같지않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외의 돌발변수 대응도 힘들고 하니 웬만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하는

것이 좋은데요.

 

바가지 씌거나, 경험 없는 변호사 만나서 고생할 수도 있다고 하니, 충분히 시장조사

한 후 몇 군데 후보 군을 정해두고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무료전화상담도 잘 활용하시구요…^^)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하루가 멀다하고 대출사기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터져나오고 있는데요..다른

금융상품과는 달리 빚이란 것이 빌려주는 자(금융기관)가 고객보다 갑이 되는

구조라서 돈이 급하고 금융구조를 잘 모르는 고객들 중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같습니다..

 

수없이 많은 신종기법들이 등장해서 가뜩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표적인 사기사례와 예방법에 대해서 같이

얘기해보기로 하죠..

 

 

1.     대출사기 사례들

 

 

                                                <© Deyan Georgiev - Fotolia.com/© Maksym Yemelyanov - Fotolia.com>

 

 

유형1) 신용보다 월등히 나은 조건을 제시하면서 위탁금 혹은 예치금 명목으로

선입금을 해달라고 하는 경우 (대부분 몇 개월 뒤 돌려주겠다고 하져)

 

유형2) 약속한 금액의 일부를 먼저 빌려준 후 전산비용이나 선수수료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이 경우는 빚을 다 갚을 때까지 사기인줄 모르고 당하는

경우도 많져)

 

유형3) 사실상 돈 빌리기 불가능한 장애인이나 기초생활 보호 수급자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고객들을 대리해서 정부지원 저금리 대출을 받아준 후 고금리

이자를 받거나 원금의 일부를 가로채는 경우

 

유형4) 무조건 대출이 된다는 식으로 첨에 유혹했다가 갑자기 대출이 안된다고 겁을

주면서 한도 및 금리확인을 위해서 고객 개인 신상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그 외에도 최근 이슈가 됐던 향후 저금리 대출전환을 약속하고 고금리로 돈을 빌리게

한 다음 몇 개월 후 잠적하거나 발뺌하는 수법도 있지요..

 

대부분 처음엔 문자가 스펨메일을 통해서 무조건 가능하다사탕발림성 멘트로

다가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     대출사기 예방법

 

 

<© Maxim_Kazmin - Fotolia.com/© Orlando Florin Rosu - Fotolia.com>

 

 

1)     무조건 대출가능스펨 메일이나 메시지는 조심하자~

 

2)     투철한 확인/신고정신

 -       의심스럽다 싶으면 금융감독원 제도권금융기관조회를 통해서 정식대출모집인지

확인하고, 잘 모르는 대부업자는 관할행정기관(시청,도청)에 주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

해야 합니다.

-       피해발생시 바로 금융감독원 피해신고 센터 “1332”나 경찰에 신고(112)해야 합니다.

        

3)     수수료, 위탁금 등을 먼저 요구하는 업체는 의심해봐야 합니다.

 

4)     개인정보 관련 서류를 넘길 땐 해당업체, 금감원 같은데 꼼꼼한 확인작업이

선행되야 합니다.

 

5)     금융기관 확인 : 사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직접 금융기관을 찾아가는 것인데, 번거

롭기도 할뿐더러 견적을 내는 단계에서 직접 방문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니

전화상 문의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땐 비밀번호 같은 중요한 개인정보는 얘기하지 말고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문을 하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담엔 직접 방문해서 처리해야 할테구요..^^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 sakura - Fotolia.com>

 

최근 떨어진 대출금리와 정부에서 발표한 부동산 대책 덕분인지 새롭게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는 분과 기존 담보대출을 바꿔 타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금융기관입장에선 기존 고객을 지키고, 타 금융기관 고객 빼앗으면서 새 고객도 유치하려고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우리 같은 소비자입장에선 대출받기 나쁘지 않는 경제상황이라

있습니다.

집사기 위해 혹은 기존에 있는 부채를 갈아타기 위해 먼저 시장조사가 선행되야 할텐데..

모든 금융기관에 일일이 문의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번거롭지 않겠끔 기관별 금리조건을

모아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포탈사이트 몇 군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 sakura - Fotolia.com/© Comugnero Silvana - Fotolia.com>

 

 

1)     뱅크아이 : http://www.bank-i.co.kr/

2)     토탈뱅크 : http://www.totalbank.co.kr/ 

3)     모기지마켓 : http://www.bankmarket.co.kr/

 

 세 군데 모두 들어가보니 사용방법은 간단하더군요.. 원하는 아파트나 지역 조회하면

 대출가능금액, 금융기관종류(은행, 상호저축은행 등등), 금리 범위 정도가 쭉 나옵니다.

 

 세 군데 정보를 종합하면 어느 정도 견적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더 좋은데 있으면 소개시켜 주시구요..^^ 일단 제 능력으로 세군데 외 포탈비교 사이트를

 못 찾겠네요, 일단 모든 금융기관사이트를 한참 뒤져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특정 금융

 기관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정보를 주는 포탈사이트라서 이렇게 추천해봅니다. ^^

 

 

2.     담보대출비교 사이트 현명한 사용방법

 

 

<© Comugnero Silvana - Fotolia.com/© tiero - Fotolia.com>

 

다른 지역은 모르겠는데, 제가 관심있는 곳 몇 군데를 조회해보니 금융기관 숫자랑

금리가 대략적으론 비슷한데 조금씩 차인 있더군요.. 사실 똑같은 금융기관이라도

금리부분은 네고(협상)의 대상인지라 어쩌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젤 먼저 관심지역을 세 사이트로 조회해서 금리견적을 보고 난 담에 대략적인 부채

사용여부를 결정하고요 (현 금리가 좋다면 굳이 갈아탈 필요도 없겠지요) 관심가는

금융기관에 직접방문 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서 정확한 견적을 의뢰해본다면 이자

비용을 줄이는 좋은 선택을 쉽사리 할 수 있을리라 봅니다. 물론 대출상품이 주는

무게감이 절대 가볍지 않기에 신중한 선택이 먼저겠지만..

 

담보관련 빚이란 게 소득수준부터 시작해서 상환기간, 중도상환조건, 각 금융기관

지점별 사정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포탈사이트만 가지고 완벽한 정답은 얻을 순

없겠지만 대략적인 가늠자로썬 좋은 도구란 생각이 듭니다.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 peshkova - Fotolia.com>

 

최근 금강원이 2금융권 경영자들과 회담을 가졌단 보도가 언론상에 소개됐는데요..

금감원이 서민들 살림살이 개선과 2금융권 이미지 개선이란 명분아래 대출금리 인하에

대한 얘길 나눴다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금융권에선 매우 민감한 주제인지라 이래저래 말들이 많습니다. 서민경제와도 직결되는

가계대출 관련 소식인지라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도 웃으면서 먼산 구경할 처진

아닌데요

 

같이 그 내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죠..^^

 

 

     1.     금강원 대출금리인하발표내용

 

 

<© carla9 - Fotolia.com/© fox17 - Fotolia.com>

 

 

금감원 쪽에선 예금금리 인하와 향후 실시될 대출중개수수료 제한에 따라 당연히

돈 빌려줄 때 금리를 내려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향후 금리 인하로 인한 손실분은

빌려줄 때 심사를 엄격히 해서 부실율을 줄이면 만회할 수 있단 내용이 주요골잔데요

 

간단히 풀쓰면 금융기관이란 곳이 결국 일반 예금주로부터 돈을 싸게 빌려서(예금금리겠죠

소비자 입장에선) 높은 이자(대출이자율)로 빌려주고 제대로 다 받아내면 이익이 나는

구존데.., 돈을 구해오는 통로(예금금리)랑 중개업소 영업하는데 든 비용(대출중개수수료)

줄여서 원가다운이 됐으니 물건값(대출금리)도 내리란 주장입니다. ^^

 

부실율 줄여서 만회하란 건 돈 갚을 능력 없는 사람에게 돈 빌려주지 말고 제대로 된

고객들한테 빌려줘서 떼먹히는 돈을 없애면 손해날 거 없지 않느냔 논리도 함께 편거구요..

 

 

     2.     2금융권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대출금리인하가 왠말이냐!!”

 

 

<© jun.SU. - Fotolia.com/© Wrangler - Fotolia.com>

 

 

사슬이 퍼런 금감원의 압박에 감히 앞에서 들어놓고 표현 못했겠지만..2금융권 나름대로

고충이 있는데요 대충 이러합니다..

 

예금금리 내렸다지만 그건 우리가 물건팔 때(빌려줄 곳)가 없어서 원료(예금)아예

사지 않으려고 조치한 거지 결코 소비자 우롱하려고 한 것이 아니며, 다른 대부업체

(비은행권 업체 중에서도 저축은행보다 아래레벨이겠지요..^^)사실상 똑같은

경제능력자들(비슷한 신용도)에게 물건을 팔아먹는데 (돈을 빌려주는데) 우리만

물건값(대출이자)내리라고 하면 형평성에 어긋난 것이다

 

금리 인하도 문제지만 물건 팔 사람 기준을 강화하면(여심심사강화) 우리가 물건팔

사람이나(돈을 빌려갈 사람) 구하겠으며, 제대로 물건()을 못 구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어떻게 할 것이냐?

 

 

     3.     소비자의 시선

 

 

<© Comugnero Silvana - Fotolia.com/© eldadcarin - Fotolia.com>

 

 

어떻게든 가계빚 문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금융감독원이나 어려운 살림에 어렵게

영업활동을 하며 서민금융업무를 담당했던 2금융권이나 옳지 않는 주장이 없는데요..

 

냉정히 능력 없이 부채 받아 빚 지옥에 빠지는 극빈층이나 높은 금리에 허덕이는 서민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금융감독원이 장기적 안목에서 옳은 결정을 내렸다 보는데요, 문젠 속도라

생각됩니다.

 

2금융권 관계자들 의견처럼 업계사정을 감안하지 않고 일방 통행식 행정처리가 된다면

자칫 사정 어려운 업체들의 무더기 도산으로 금융경색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양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판단됩니다.

 

아무튼 이번 일은 향후 우리 같은 서민들의 대출금액과 금리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칠만한

중요한 결정이니 앞으로도 관심 있게  바라볼 사항이라 판단되네요..^^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
반응형

 

 

 

 

 

지난달 말 한국은행에서 4월 은행 및 각종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발표했는데요..

가중평균금리라면 먼가 싶으신 분들도 있을텐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4월중 금융기관 저축했을 때 금리랑 대출받을 때 평균

이자율 통계자료를 발표했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4월 금리를 5월말에나 발표하냐? 의문이신 분도 있겠지요?

정확한 건 정부관계자 분들이 아실테고 두가지 정도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첫째,  4월 금리 통계자료를 모으는데 시간이 걸려서 한달 뒤에야 발표 가능한 상태라서..

두번째, 과거 통신발달이 미비했던 시절 한달 딜레이 발표관행이 남아있어서 지금도 유지

하고 있다

 

이유가 머든 간에 1금융권(주로 은행권이겠지요..^^), 비금융권 (저축은행, 농협등등..) 가릴것없이

일제히 대출금리가 떨어졌는데요, 예금금리 떨어져서 은행 이자 안 붙는다고 한탄하기 전에 혹시

저금리 상황이 우리에게 주는 이익은 없는지 한 번 고민해 볼 때란 생각이 듭니다..^^

 

 

1.     금융기관별 가계대출금리 변동현황

 

 

                                                               <© rangizzz - Fotolia.com/© Texelart - Fotolia.com>

 

1)     은행권 추이

2011년 말 5.37% -> 2012년 말 4.54% -> 2013 3 4.55% -> 2013 4 4.42%

 

2)     비금융권 추이

2011년 말 7.11% -> 2012년 말 6.52% -> 2013년 3월 6.14% -> 2013년 4월 6.04%

 

한눈에 봐도 상당히 하락추세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1년반 동안 1% 가까운 하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 표엔 없지만 예금 금리 하락폭도 대단합니다만…^^

모든 경제현상에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이지요

 

지금처럼 저금리시대가 올수록 예금자에겐 불리고하고 대출자에겐 유리한 환경이

형성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원리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     이제 맘껏 대출받고 빚내도 되는건가요?

 

 

 

 

 

이제 금리도 떨어졌으니, 맘놓고 대출받고 빚잔치(?)를 벌려도 될까요?

물론 절대 no~입니다. 금융기관들이 아무에게나 대출을 해주지도 않겠지만 설령 해준다

하더라도 계획 없는 부채는 파멸의 지름길이죠..^^

 

인생을 살 때 될 수 있으면 피해야 하는 것이 빚이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고, 지혜로운 부채도 있을 수 있는데요.. 저금리시대 현명한 대처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먼저 신규대출자들..

다른 상품들은 금리가 떨어져도 웬만하면 말리고 싶고요.. 주택담보대출(전세도 포함되겠지요)

이나 직장인 신용대출(마이너스 통장 관련) 신규로 하시려는 분은 지금이 기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두 가지 관련 상품들은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생활에 필요한 부채에 속하고, 그렇기에 피하기

보단 현명한 대출방법이 필요한 분야인데.. 결혼을 하거나 직장을 가져서 꼭 관련 상품에 흥미가

있다면 지금같이 저금리 시대가 최고의 찬스가 될겁니다.

 

물론 기준금리가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미 어느 정도 바닥까지 온 상태라서요..변동금리로

대출받아도 조건이 나쁘지 않을 테고요 가산금리를 더 주더라도 고정금리로 만들어 놓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금리가 높은데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상품에 따라서 변동금리와 차이가 크지 않다면 지금처럼 저금리

시대에 고정으로 못 박아두면 나중에 고금리가 됐을 때 충분히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간이 장기인 담보대출에 해당되는 얘기가 될테고, 1년 기간으로 연장하는 직장인

신용대출은 그냥 변동금리 싼걸로 받는게 더 나을거구요..^^

 

그리고 기존 대출자들은 지금이 갈아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섣불리 어떠한 계산도

없이 덥석 바꾸면 안될 테고요.. 리비교는 물론이고 신용도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얼마

차이도 나는 금리 때문에 주거래 금융기관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건 아닌지까지 면밀히 따져서

선택해야겠지요..^^

 

요약하면 금리 낮다고 빚 막 받으면 패가망신한다(?)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대출이라면 지금이

신규든 변경이든 한 번 고려해 볼만한 때다정도가 되겠네요..언제나 대출은 가장 위험한

금융상품이니 많은 전문가와 의논한 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을 테고요..^^

 

반응형
Posted by world tour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