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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팬들에겐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비밀번호 시절때문인데요

앵간해선 크게 동요하지 않을만큼 심신이 단단(?)해진 것두 사실 그때

너무나 강하게 단련됐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경기 볼때마다 졌구...이기는 날이 손으로 꼽을 정도였으니깐여...하지만 08년

로이스터감독이 부임한 이후 화끈한 공격야구를 선보이면서 무서운

기세로 초반부터 치고 나갔습니다..

 

 

초여름무렵 한차례 위기가 왔지만...당시 북경올림픽 브레이크는 롯데

에게 큰 호재가 되었구.. 후반기 다시 치고 나가면서 무려 8년만에 가을

야구를 하게 됐습니다...

 

버뜨 절대우위가 예상됐던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때 허망하게 3연패를

당하면서 무너졌는데요..포스트시즌의 대패에도 불구하고 롯데팬들에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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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더 레전드라구 kbo에서 핸폰에 kbo앱을 깔구 40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친 선수를 맞추면 상금을 4억원 주는 행사인데요..물론

개개인별로 4억을 주는 건 아니구..비더 레전드란 행사에 배정된

총 상금이 4억이구요, 미션 클리어한 참가자들이 1/n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앵간한 야구팬들은 다 참여하고 있던데..전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가..

이제 남은 경기가 얼마 없다고 해서 막차 타고 오늘부터 참여하고

있네요...ㅎㅎ

 

 

근데 은근히 어렵고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고민한다고 맞추는 건

아닐텐데...제 생각엔 아마 앵간히 야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맞추는

분들 꽤 많지 않을까 싶네요..

 

비더 레전드 행사에 참여하면서 한번 우리나라 야구로 토토같은

불법말고 합법적인 베팅에 한번 참여해볼까 싶은 생각도 하긴 했습니다..

한국 야구라면 그래두 앵간히 맞출수도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리..ㅎㅎ ^^

ㅋㅋㅋ 그러다 쪽박 차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요...ㅎㅎ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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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때 1,2,3위는 고정되구 4위 싸움이 치열할거란 예상은

했습니다만...이 정도로 치열해 질 줄은 몰랐는데요..일단 롯데

의 하락세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히메네즈, 손아섭이 타선에서 이탈하면서 타선의 무게감이 확

떨어졌구, 잘 버티던 불펜 역시 예전같은 믿음을 못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엘지의 상승세가 대단한데요..강력한 투수진을 바탕으로

무서운 연승가도를 달리구 있구, 기아/두산 역시 4강 싸움에

가담하면서 4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솔직히 누가 과연 가을잔치 마지막 티켓을 확보하게 될런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상승세만 놓고 보면 엘지나 기안데...

두산, 롯데 전력이 이 두팀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건 아닌지라..

끝까지 지켜봐야지 결과를 알 수 있을듯 싶네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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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스타전 휴식기간이 끝나구 본격적인 후반레이스를 달리게

됐는데요...아시안게임 때문에 잠깐 텀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두달동안 남은 페넌트레이스 경기를 하게 됐습니다..

 

 

일단 삼성, 엔씨, 넥센의 4강진출은 그 누구도 의심치 않고 있는데요..

4강 마지막 한자리를 두고 몇 개팀들 사이 경쟁이 매우 심한데..

현재로썬 롯데가 가장 유력합니다...두산, 기아, 엘지까지 촘촘하게

붙어있는 형국이구요..

 

 

공수밸런스가 젤 좋은 롯데가 유력하지만 두산, 기아, 엘지와 전력상

크 차이는 나지 않기 때문에 이번 시즌말까지 끝없이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승 후보는 단연 삼성이 돋보이는데요...변수는 엔씨의 강력한 투수력

과 넥센의 부상군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는 점 정도 같습니다...

물론 롯데나 다른 팀에게도 기회는 있겠지만 우승까진 좀 어렵지 않나

싶구요...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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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ris j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2 02:54 신고

    경쟁이 치열하겠던데요~^^
    달려라~달려라 하다보면 힘이 없은 팀이 ^^
    좋은 하루 되세요~

  2. 뉴론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2 05:33 신고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3. 바람다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3 00:44 신고

    축구 뿐 아니라 야구도 좋아하시네요~
    전 당췌 야구와 축구에 관심이 없어서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여기서 얻은 정보로 슬쩍 숟가락을 얹는 대화를 해봐야겠어요

  4. 설근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3 18:35

    언제는 두산에다가 토토건다는것 자체가 욕할짓이었는데.... 이젠 두산이 우승팀 명단에 올라와 있었군요 ㅎㄷㄷ

 

 

 

엔씨가 잘하긴 잘하는것 같습니다..롯데팬이지만..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원래 롯데가 그정도로 잘하길 바랬건만..하는 거보니 올해도 걍 5위로 끝

낼 필이 옵니다...^^

 

 

엔씨는 김경문 감독의 조련과 외국인 투수 3인방의 위용이 합쳐져서..

잘하면 4강 정도가 아니라 우승도 노릴 전력이 아닌가 싶네요..아마

달감독님은 그걸 이미 머리속으로 계산하고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누굽니까? 야신에게 계속 물먹긴 했지만 막강한 두산을

이끌었던 최고의 감독 아니었습니까? 비록 엔씨란 팀 자체는 신입팀이지만

감독은 백전 노장이라서리..아마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서 어리버리한 일도

없을듯 보이구여..

 

롯데는 4선발체제와 박종윤 수비 쉬프트가 어제 오히려 화가 된 느낌이 듭

니다. 산술적으론 5선발 게임 승률이 떨어져서 시도한 변화겠지만..그것이

1-4선발의 구위를 떨어뜨린듯 싶어요...아무튼 롯팬으로써 건투를 빌 뿐

입니다...ㅎㅎ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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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20 00:27

    롯데가 NC만 만나면 꼬이는게 심리적인 원인도 있는거 같네요.
    첫 2연전을 모두 이기다가 막판에 동점홈런후 연장에서 패배... 어이없는 야수선택등 실책으로 득점 헌납등으로 다 이긴 경기를 모두 내줬는데 첫 마산3연전에서 1차전 승리후 2차전에서 박준서의 주루시 심판의 납득(?)할 수 없는 판정번복등이 꼬이며 내준이후 매번 타선이 침묵하거나 병살타 남발.. 어이없는 수비실책등이 겹치고 있습니다.
    다른 팀과의 대결에선 볼 수 없는 일이죠. 이는 롯데선수들이 NC와의 대결에선 심리적으로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이번 마산3연전은 김시진 감독의 전략적 실책까지 겹쳤죠. NC에 매우 강한 장원준을 화요일 선발로 돌리고 이후 유먼-옥스프링으로 갔다면 이번 3연전은 롯데가 훨씬 유리했을거라고 봅니다.
    기아와의 3연전 스윕을 노릴려고 장원준을 4일휴식후 등판시켰는데 장원준은 올시즌 4일 휴식후 등판시 승리는 고사하고 무엇보다 투구내용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허나 5일 이상 휴식후 등판시엔 거의 언터처블급 투구내용을 보여줬습니다.
    기아와 금토 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예약한 마당에 게다가 상대선발은 김병현이면 애초 계획대로 홍성민을 내세우고 불펜과 타력싸움으로 갔다면 승산이 높았죠. 져도 전력누수가 없으니 부담없고.. 3보전진을 위한 1보 후퇴.
    허나 장원준은 팀이 3점이나 선취했음에도 불안한 제구력으로 도망다니는 피칭으로 일관하며 위기를 자초하고 홀런까지 헌납하며 망쳤죠. 에이스가 어이없이 무너지니 타자들도 의욕을 잃었고요. 기아는 연패를 끊기위해 독기를 품고 덤벼드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연승중이고 상승세인 NC와 만났으니 제 실력이 나올리 만무합니다.
    다행히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들이 막판에 독기를 품고 덤벼들어 역전승을 거두어 한숨을 돌렸습니다만 김시진감독은 제발 눈앞의 작은 이익에 급급해 경기를 망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롯데 우승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롯데 우승을 기다리며...]

 

 

올해는 몇년도져??

ㅎㅎㅎㅎ 2014년이니...이제 22년 됐습니다.

 

바로바로 롯데가 우승한 후...

팬 생활한지 25년 됐는데요

참 험난한 세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롯데 우승은 언제쯤? 92년 롯데 우승에 대한 아련한 기억?롯데 우승 가능한 일이긴 한가? 기다림에 지친 롯데 우승>

 

프로야구 이제 9개구단이 됐는데요..당시만 해두

8개구단이었죠...산술적으로 계산해두 8년에 한번씩은

우승을 해야지 맞는 것인데..롯데 우승은 단 두차례..

무려 32년동안 개근한 롯데로썬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언제쯤 롯데 우승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올해가 사실 오랫동안 기다렸던 롯데 우승의 적기

였다고들 얘기했습니다만... 올해 돌아가는

사정을 봤을 때 롯데 우승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봐집니다..ㅎㅎ

 

<롯데 우승은 언제쯤? 92년 롯데 우승에 대한 아련한 기억?롯데 우승 가능한 일이긴 한가? 기다림에 지친 롯데 우승>

 

과연 언제쯤 롯데 우승은 현실화 될 수 있을까요?

올해 끝나면 야수들은 군대 가야하구, 투수들의 뇌쇠화 역시

급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롯데 우승을 몇년간 보기 힘들단 얘기가 될텐데요

가뿐히 2020년은 넘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2020년대

에 롯데 우승을 보기 위해선 제대로 된 리빌딩이 필수겠는데요

과연 롯데가 롯데 우승의 밑거름을 만들 정도 수준의 리빌딩

능력을 갖췄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ㅎㅎ

 

<롯데 우승은 언제쯤? 92년 롯데 우승에 대한 아련한 기억?롯데 우승 가능한 일이긴 한가? 기다림에 지친 롯데 우승>

 

롯데 우승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썼나요?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실망에 실망을 하다보니

롯데 우승에 대한 전망도 점점 더 비관적으로

변하는 제 모습을 저 자신도

제어하질 못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나 살아생전 롯데 우승 한번만

보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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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12 16:23

    냉정히 말해서 현재로선 힘들다고 봐야죠. 다른 팀들이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올시즌후 전준우는 입대를 해야합니다. 아세안게임 승선이 유력한 황재균,손아섭도 우승을 못한다면 1~2년
    안에 입대를 해야합니다. 나이순으로 볼때 전준우가 올해, 내년에 황재균,내후년에 손아섭을 순서대로 보내야죠.

    야수진은 문규현,정훈은 병역필이고 역시 병역필인 오승택이 내년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느정도 상쇄는 되겠습니다만...
    현재 롯데의 문제점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거죠.

    먼저 투수진...
    고원준,진명호가 제대후 10승대 투수로 거듭난다면 몰라도 20대 투수중 에이스급으로 미래를 이끌어가야할 투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최대성은 벌써 몇년째 유망주고...
    김원중,송주은...한숨만 나오죠. 이민호나 한현희가 아쉽죠.
    불펜도 정대현,김성배,강영식,이명우,김승회가 모두 30대 투수들입니다. 2~3년뒤에도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선발은 내년에 김사율,송승준,장원준이 모두 FA죠... 장원준은 무조건 잡아야하고.. 김사율도 불펜으로선 가치가 있습니다. 송승준은 이제부터 지켜보고 결정해야하고.. 그러나 장원준도 30이고 두 선수는 30대 중반...

    외국인 투수는... NC는 20대 중후반대 젊은 3인방이지만 옥스프링은 올해 아니면 내년이 한계이고, 유먼도 30대중반입니다. 롯데스카우트들 눈이 나쁘지 않으니 좋은 투수를 데려오리라 봅니다만...

    야수는 1군 주전과 백업 그리고 이들과 2군과의 차이가 너무 난다는거죠. 맨날 그 선수가 그선수고... 특히 타력에서 심각한 수준입니다. 2군 타격코치들은 대체 뭘 하는지...김민하외엔 눈에 띄는 선수가 없네요.

    2군 육성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상성처럼 유능한 코치들이 다른걱정 안하고 선수육성에 몰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삼성만큼 투자해도 격차는 좁혀지지 않습니다. 삼성보다 2~3배 투자한다면 4~5년내에 우승을 다툴수는 있으리라고 봅니다.

    현재 NC의 2강은 올시즌만의 일시적 현상이라고 봅니다. 외국인투수를 1명 더 쓰는것. 1군 엔트리 1명 더 있는것.
    그리고 그 외국인 선수3명이 모두 수순급투수라는 점이 NC를 2강에 있게 한거죠. 김경문감독의 용별술도 크지만..

    NC의 진짜 실력은 내년이후부터입니다.

    허나 삼성은 외국인선수가 모두 빠져도 아마 2강의 전력을 유지할 수 있을겁니다. 포수진 제외한다면 선수층도 두텁고 국내파로도 5선발을 꾸릴 수도 있지요. 그정도 전력이 구성되어야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겁니다.




 

 

 

며칠동안 탈도 많구 말도 많았던 권두조 수석코치사임문제는...

물러나는것으로 결론 나는 분위긴데요...롯데팬으로써 이래저래

맘이 정말 거시기 합니다...

 

 

선수들의 항명이다 혹은 롯데구단차원에서 성적부진에 따른 책임

문책이다등등 여러가지 뒷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솔직히 롯데팬으로써 이래저래 실망스럽습니다. 올해가 어떤 해입니까?

약속의 2014년으로 롯데팬에겐 정말 간만에 찾아온 우승기회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현실은 5위..거기다가 선수단의 불협화음으로 수석코치까지 물러나구...

거의 이번시즌 쫑난거 아니냐는 얘기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구..

 

이제 겨우 시즌이 1/3뿐이 안 지난 상태이니 이번 일을 전화위복 삼아서 성적반등에

성공해서리 가을잔치만이라도 참석했음 합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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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31 11:18

    지금 롯데의 문제점은 타선의 득점력 부진과 4,5선발 문제입니다. 두달정도 지켜봤으면 이젠 김시진 감독도 선수 그만 믿고 칼을 빼들었으면 합니다.

    현재 타선에서 득점력이 떨어진건 강민호와 전준우가 원인입니다. 황재균도 시즌초반 같지 않고요. 황재균은 체력적인 문제인듯하고.. 강민호와 전준우는 한숨만 나옵니다. 수비는 곧잘 한다지만 어제 두산전에선 손쉬운 바운드볼도 빠뜨려서 1루주자를 2루로 보내고 무실점으로 넘어갈 이닝을 2점 주고 분위기를 넘겨줬죠.
    강민호 본인도 답답할겁니다. 시즌초 터지던 홈런도 1달째 없고.. 타격의 부진이 이젠 수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지난주까진 다른 타자들이 워낙 잘 쳐주니 넘어갔지만 동반부진하니 본인도 흔들리는거죠.
    차라리 2군에 내려보내서 무너진 타격폼 추스리고 마음도 잡은뒤에 부르는게 나을겁니다. 용덕한+장성우 조합도 솔직히 리그탑 수준의 포수진이잖아요. 둘이 쳐도 2할2푼이상은 칠겁니다.최소한 팀배팅은 되겠죠.

    전준우는 이제 더이상 기량상승을 기대하긴 어려울듯합니다. 2010,11년 혜성처럼 등장해서 20개 가까운 홈런에 3할에 육박하는 타율로 공수주를 겸비한 그 선수가 이젠 아닙니다. 그때 기량을 유지만 해도 아세안게임대표승선은 따놓은 양상인데... 내가 류감독이래도 차라리 수비 안되지만 한경기 매타석마다 절실하게 배팅을 하는 나지완을 뽑겠습니다. 얼마나 절실합니까... 타팀 팬인 내가봐도 나지완은 정말 열심히 하더군요. 보는 내가 아련할 정도입니다.

    외야 우타자 라이벌인 전준우... 한숨만 나옵니다. 타선에서 절실함은 느껴지질 않고 초구 아니면 3구내에 매가리 없는 빗맞은 내야땅볼 아니면 플라이볼.... 팀배팅도 안되고..찬스에선 병살타 아니면 허무한 아웃.. .아웃되도 시원시원하게 맞아나가는 맛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오히려 2군에 있던 김민하인가...그 선수가 더 시원시원하더군요. 수비도 수준급이고...

    황재균은 근 3~4년째 전경기에 가까운 출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젠 체력관리도 해줘야합니다. 손용석이든 박준서든 3루백업을 해줘야할듯합니다. 타선이 흔들리면 수비도 흔들리는 유형이라..
    그나마 아세안게임 대표승선이 손아섭과 더불어 유력한 상황인데...

    투수진.. 김사율은 선발로 나와서 그 경기 승률 제로입니다. 송승준 포함해서 4,5선발이 거둔 승수가 단 1승입니다. 나머진 처참한 패배로 끝났죠. 불펜이 거두든, 마무리가 거두든 4,5선발 나와서 승률이 반타작에는 가까워야 상위권팀이죠. 롯데가 지금 -3도 유지한건 1,2,3선발이 건재하기 때문인데 최근엔 득점력이 떨어지니 장원준도 2연패를 당했습니다.
    김사율은 선발로선 이미 검증이 끝났죠. 타순이 1바퀴만 돌면 무수히 얻어맞습니다. 투구수도 80개가 한계고.. 속구의 위력이 떨어지니 변화구위주 승부고..투구수는 늘어나고 타자들 눈에 익습니다. 김사율이 롱릴리프로 김승회가 마무리로 빠진 자리로 들어가면 2~3이닝은 책임져줄거고.. 롯데가 2~3승은 더 거뒀을겁니다.
    송승준은...둘 다 올시즌후 장원준과 더불어 셋이 FA인데.. 김사율은 무리한 요구만 안하면 불펜투수로선 효용가치가 있습니다만 송승준은 선발이 안되면 과감히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로테이션을 지켜줘도 뭐 이겨야 가치가 있는거지.. 혼자서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이리빼고 저리빼다가 해설자도 제발 던지지 말라는 포크볼 던지다가 장타 맞고 사사구 내주고.. 투구수 늘어나니 피로해지고.. 어차피 질 경기면 투구수 상관없이 5~6이닝이라도 책임져줘야지.. 3~4이닝만 던지고 내려온게 거의 대부분이죠.
    트레이드 카드로 쓰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제가 프론트라면 권두조수석 조종해서 팀에 권력을 남용하느니 조성환,장성호등 잉여전력과 송승준,나승현,이재곤 같은 선수들 정리하는셈치고 트레이드를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송승준이나 이재곤 같은 선수도 필요한 팀은 있습니다.

    조성환이야 레전드로 팀을 위해 희생한것도 많고 애착도 강하니 지도자로 키운다고 치더라도 나머지는 일괄정리하는셈치고... 김강민이나 조동화 같은 알토란 같은 외야수 데려왔음 좋겠네요.

    조동화 데려오면 1,2번을 정훈과 함께 맡기면 되고 김문호,전준우와 더불어 경쟁도 생겨 시너지효과가 생길겁니다.

    김강민이면 금상첨와인데..아마 FA되면 몰라도 SK가 안놔줄거 같네요. 김강민이 오면 1번에 손아섭을 두고(내가봐선 손아섭은 1번타자로선 최고의 선수가 될수있습니다) 3번에 김강민을 두면 최고의 타선이 될겁니다.

    현재 롯데 중심타선은 최준석이 밀리면서 죄다 좌타자인데 상대 투수운영에도 불이익을 받는 형편이죠. 지그재그로 좌우배치하면 훨 좋아질겁니다.

    주절주절했는데...제발 강민호,전준우 좀 당분간 안 봤음 좋겠네요. 송승준이랑...

김정행, 홍문종 기억하시나요?

[김정행, 홍문종에 대한 기억]

 

 

요즘은 용병선수는 많지만..재일동포출신의 선수는 거의 없는데요..

우리나라 야구 초창기엔  재일동포 혹은 일본야구를 경험한 선수들이

한국야구를 지배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김일융 투수나 장명부같은 투수이였는데요..

롯데에두 그런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바로 홍문종과 김정행 선수

였는데여..

 

<김정행,홍문종에대한기억!!롯데제일동포 김정행,홍문종!!김정행,홍문종 제일동포전성시대!!김정행,홍문종 최초의용병??>

 

홍문종의 경우 이만수선수와 타이틀 경쟁을 벌였던 것때문에 기억하시

는 분이 적진 않을것 같습니다만..김정행은 뛴 기간도 길지 않았구, 아주

큰 임팩튼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을것 같네요..

 

홍문종은 롯데의 3번 타자로써 김용철, 김민호를 이어주는 중거리형 왼쪽

타자였구, 홍문종의 수비포지션은 중견수였습니다. 김정행의 경운 선발

투수로 뛰면서..80년대 후반쯤엔 최동원, 윤학길, 박동수와 함께 롯데에서

꽤나 준수한 활약을 해줬지여..

 

 

<김정행,홍문종에대한기억!!롯데제일동포 김정행,홍문종!!김정행,홍문종 제일동포전성시대!!김정행,홍문종 최초의용병??>

 

 

이젠 더이상 홍문종, 김정행같은 일본출신의 선수가 많진 않습니다..아무래도

한국과 일본간의 야구수준차이가 줄었기 때문인데요..요즘 뛰어난 활약을 보여

주는 용병선수들을 보면서 과거 홍문종, 김정행같은 롯데출신의 일본야구경험

선수들을 추억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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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16 23:28

    홍문종 선수야 롯데가 수입한 첫 재일동포 타자였죠. 투수인 박덕용선수는 벤치워머였습니다만 홍문종은 달랐습니다. 일본 2군리그에서 타율부문과 도루부문에서 상위권에 있었던 선수로 압니다.
    당시 우리야구는 일본2군에서 뛰던 삼미 이영구선수가 수준급 활약을 하던 수준이었는데 홍문종은 이영구보다도 한수위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죠.
    84년 삼성의 져주기 추태뿐만아니라 이만수의 타율1위를 만들어주기위해 김영덕감독이 롯데와의 마지막 2연전에서 무려 9연속인가..10연속 고의4구를 지시했었죠. 이만수는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고...

    김정행선수는 홍문종선수의 끝무렵에 국내에 온 재일동포 중 그래도 3~4년 정도 꾸준히 10승 내외를 해주며 선발로테이션을 지켜준 선수로 압니다. 나이가 들어 왔었죠.
    기억나는건 당시 다이너마이트 타선인 빙그레이글스인가.. 확실하진 않으나 노히트노런을 1번 기록한줄 합니다.
    롯데투수로 유일한 노히트노런투수가 아닐까 싶네요.

정훈 부상회복!! 정훈이 롯데2루수 계보를 이을수 있을까?

[정훈 부상회복 및 기록들 정리]

 

 

 

지난주 롯데는 엔씨와의 주말경기에서

2연패를 당했는데요...물론 유먼의 부상으로 5선발급

선수들이 나온것이 가장 큰 패인이었지만..

키스톤라인이 흔들린 것두 패배의 큰 원인이었습니다..

다행히 걱정했던 문규현은 바로 오늘부터

출전가능하다고 하네요..

부상후 바로 정상 컨디션 회복은 어렵겠지만

일단 정상복귀자체가 롯데에겐 큰 힘이 될겁니다.

 

 

<정훈 부상회복후 정상복귀!! 정훈 키스톤라인의 정통승계자??롯데 2루수 정훈의 돌풍!! >

 

 

그리고 또 한명의 부상자...정훈 역시

오늘 경기부터 바로 뛸수 있다고 하네요..

FA 정근우를 놓치고 우울했던 롯데팬에게

또다시 희망으로 자리잡고 있는 정훈..

정훈의 그동안 기록을 중심으로 향후

정훈이 박정태, 조성환으로 이어지는 전통을

자랑하는 롯데 2루수 후계자가 될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죠..^^

 

 

<정훈 부상회복후 정상복귀!! 정훈 키스톤라인의 정통승계자??롯데 2루수 정훈의 돌풍!! >

 

 

정훈의 연도별 성적

 

2010년 정훈타격성적 45타수 7안타 타율 0.156

2010년 정훈수비 실책숫자 : 2

2010년 정훈출전경기 숫자 : 29경기

 

2011년 정훈타격성적 33타수 10안타 타율 0.303

2011년 정훈수비 실책숫자 : 2

2011년 정훈출전경기 숫자 : 26경기

 

2012년 정훈타격성적 125타수 25안타 타율 0.200

2012년 정훈수비 실책숫자 : 3

2012년 정훈출전경기 숫자 : 78경기

 

2013년 정훈타격성적 341타수 88안타 타율 0.258

2013년 정훈수비 실책숫자 : 9

2013년 정훈출전경기 숫자 : 113경기

 

조성환선수 나이가 있었던지라..정훈은 입단 첫해부터

꽤 많은 기회를 부여받은 편인데요..

2011년 정훈은 비록 타석이 많진 않았지만 3할을 기록하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구..13시즌때 정훈은 비록 성적이 아주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풀타임 주전으로 올라섰습니다.

 

 

 

<정훈 부상회복후 정상복귀!! 정훈 키스톤라인의 정통승계자??롯데 2루수 정훈의 돌풍!! >

 

 

이번시즌 정훈 현재까지 성적

 

정훈 총 타격성적 105타수 32안타

정훈 타율 0.305/ 정훈 출루율 0.393

정훈 장타율 0.419/ 정훈 ops 0.812

정훈 홈런 0개 / 정훈 타점 20개

정훈 볼넷 15개/ 정훈 삼진 17개

정훈 병살 2개/ 정훈 도루 2개

정훈 2루타 4개/ 정훈 3루타 4개

 

이번시즌 정훈 주간별 간략 성적

 

정훈 3월 첫주 1타수 0안타 타율 0.000

정훈 3월 둘째주 2타수 1안타 타율 0.500

정훈 4월 첫주 9타수 2안타 타율 0.222

정훈 4월 둘째주 20타수 6안타 타율 0.300

정훈 4월 셋째주 20타수 6안타 타율 0.300

정훈 4월 넷째주 19타수 8안타 타율 0.421

정훈 4월 다섯번째 주 4타수 1안타 타율 0.250

정훈 5월 첫주 13타수 2안타 타율 0.154

정훈 5월 둘째주 17타수 6안타 타율 0.353

 

아직 정훈의 올시즌 기록을 정훈의 실력이라고 말하기엔

기간이 짧긴 하지만요..이미 한시즌을 풀타임 주전으로

소화했던 경력이 있던지라...체력적으로 정훈이 후반기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보면...현재 정훈의 성적은

포스트 조성환으로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정훈 부상회복후 정상복귀!! 정훈 키스톤라인의 정통승계자??롯데 2루수 정훈의 돌풍!! >

 

 

작년시즌을 마치고 롯데의 가장 큰 고민은

타선이었구요..특히나 정훈이 맡고 있는 2루수는

유격수와 함께 가장 큰 약점중 하나로 지목됐습니다.

정훈의 2루수는 조성환이란 걸출한 선수가 있던 자리인지라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졌었는데요...

 

 

<정훈 부상회복후 정상복귀!! 정훈 키스톤라인의 정통승계자??롯데 2루수 정훈의 돌풍!! >

 

특히나 fa시장에 나온 정근우를 놓친 아쉬움이 롯데팬들에겐

꽤 컸습니다..하지만 정훈이 최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그런 팬들의 아쉬움을 씻어줄만할 정도로 대단했는데요..

부상회복이후 정훈이 초반기 상승세를 이어갈지..

자이언츠팬의 한 사람으로써 관심이 갑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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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현!! 롯데의 새로운 유격수쪽 희망 문규현에 대해 알아보자!!

[문규현 부상 및 성적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들]

 

 

 

연승을 달리던 롯데가 어제 엔씨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말았는데요...선발투수가 이재학과 김사율

의 대결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경기전부터 롯데의

패배가 어느정도 예감됐던 경기였습니다.

패배보다두 롯데팬들을 슬프게 한 것이 있었는데요..

 

<문규현 부상이 롯데의 패배보다 슬프다??>

 

바로 정훈선수에 이은 문규현의 부상이었습니다.

롯데가 올시즌은 타격이 살아나면서 최근엔 아쉬움이

줄어들었지만...롯데는 작년시즌 내내 타격부진에 시달렸구요..

특히나 문규현이 맡고 있는 유격수쪽에선 공수 양면에서

9개구단중 최약체란 오명을 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문규현이 각성하면서 이제 더이상 롯데의

약점이라고 부를수 없게 됐는데요..

문규현의 올시즌 성적을 통해서 왜 문규현이

팬들사이 문대호라 불리며 사랑을 받는지 한번 알아보기로 하죠..

 

<문규현 부상에 따른 걱정!!새롭게 태어난 문규현?? 문규현각성으로 인한 롯데타선강화!!문규현의 상승세는 언제까지??>

 

문규현 역대성적

02년 문규현 성적 1타수 0안타

03년 문규현 성적 40타수 8안타 2할

04년 문규현 성적 3타수 무안타

07년 문규현 성적 18타수 1안타 5푼6리

09년 문규현 성적 18타수 3안타 1할6푼7리

10년 문규현 성적 178타수 41안타 2할3푼7리

11년 문규현 성적 327타수 79안타 2할4푼2리

12년 문규현 성적 244타수 50안타 2할5리

13년 문규현 성적 101타수 24안타 2할3푼8리

 

적어도 문규현이 올해이전 올린 성적은

박기혁이 군대 간 이후 대체자원격으로 주전으로 나오다가

새로운 신인 신본기에게 자리를 내준 쉬어가는 타선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문규현 부상에 따른 걱정!!새롭게 태어난 문규현?? 문규현각성으로 인한 롯데타선강화!!문규현의 상승세는 언제까지??>

 

14년도 현재까지 문규현 성적

문규현 타율 0.333/ 문규현 출루율 0.426

문규현 장타율 0.409/ 문규현 ops 0.835

문규현 총 111타석 93타수 31안타

문규현 득점 19/ 문규현 타점 11

 

문규현 올시즌 주간 성적표

문규현 3월 첫주 3타수 1안타 타율 0.333

문규현 3월 둘째주 6타수 3안타 타율 0.500

문규현 4월 첫주 8타수 0안타 타율 0.000

문규현 4월 둘째주 16타수 3안타 타율 0.188

문규현 4월 셋째주 15타수 6안타 타율 0.400

문규현 4월 넷째주 18타수 6안타 타율 0.333

문규현 4월 다섯번째 주 2타수 1안타 타율 0.500

문규현 5월 첫주 10타수 4안타 타율 0.400

문규현 5월 둘째주 18타수 8안타 타율 0.444

 

현재 문규현은 타격 랭킹 14위이구요..

홈런이 아직 없는게 흠이지만, 문규현의 타격지표는

약점이 거의 없을정도로 수준급이구요, 무엇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문규현의 타격성적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문규현 부상에 따른 걱정!!새롭게 태어난 문규현?? 문규현각성으로 인한 롯데타선강화!!문규현의 상승세는 언제까지??>

 

문규현의 놀라운 활약 덕분에 롯데의

약점은 오히려 강점에 가깝게 변했구요

타격뿐 아니라 수비에서 문규현의 공헌도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젠 롯데팬들의 보배가 된 문규현이다보니..

어제 문규현의 부상소식으로 롯데팬들은 현재 매우

우울한 상탠데요..

 

문규현선수의 부상은 다행히 그렇게 크진

않은 상태라고 하구..담주부턴 문규현선수가

원래 포지션에서 제 활약을 할수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문규현 부상에 따른 걱정!!새롭게 태어난 문규현?? 문규현각성으로 인한 롯데타선강화!!문규현의 상승세는 언제까지??>

 

 

초반 엄청난 변신에 성공한 문규현..

과연 문규현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무한자유 world tou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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