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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쿨레스는 페냐, 로드리, 사르, 콘테스로 포백을 형성하고 아길라르와 프리츨러가

일차저지선 역할을 하는 수비적인 4-2-3-1로 나왔고요

 

 

 

바르셀로나는 비야를 원톱으로 내세우고, 메시와 페드로가 평소와는 달리 좌우

위치를 바꾼 채 4-3-3 포메이션으로 이에 맞섰습니다.

 

 

 

 

초반부터 라인을 완전히 뒤로 물린 헤쿨레스 수비라인을 바르셀로나는 제대로 공략

하지 못하면서 고전했는데요, 전반 종료직전 샤비의 패스를 받은 페드로가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후반 시작후에 다시 전반처럼 숨막히는 헤쿨레스 수비라인에 바르샤 공격진이

고전했는데여, 후반 40분경 교체들어온 파리노스선수가 퇴장당하면서 급격히 경기양상은

바르셀로나로 기울어 졌구, 메시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결국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3대0

대승으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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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는 벨라, 에스트라다를 양쪽 측면 풀백으로 배치하고, 엘루스톤도

와 리바스가 중원미들을 책임지는 4-2-3-1 전술로 나왔고요

 

 

 

알메리아는 마세도, 실바, 가르시아, 야코브센 네명으로 포백을 형성하고, 음바미와

베르나르델로가 중원을 형성하는 원톱으로 이에 맞섰습니다.

 

 

 

 

경기는 초반부터 카드가 난무하는 거친 형태로 펼쳐졌는데요..

좀처럼 터지지 않았던 득점은 전반 종료직전 타무도의 패스를 받은 안소테기가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은 소시에다드가 1-0으로 앞선 채 끝났구여..

 

 

 

후반 들어선 선취점으로 확실히 안정감을 찾은 레알 소시에다드가 경기를 주도한

끝에 라울 타무도의 추가골을 보태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최고의 선수엔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안소테기가 차지했구요, 레알 소시에다

드의 라울 타무도 역시 경기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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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레반테는 카세이도를 원톱으로 해서 토레스, 팔라르도가 일차저지선을 맡고,

오르노와 벤타등이 수비를 맡는 4-2-3-1로 나왔구요

 

어웨이팀 헤타페는 우스타리가 골문을 지키고, 보아텡, 모스퀘라가 중원을 지키는

원톱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헤타페는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플레이를 펼쳤는데요, 비록 경기주도권

은 잡았지만, 최종 공격작업이 전혀 이뤄지지 못하면서 온 타겟 슈팅숫자 0개를 기록

했습니다.

 

반면 레반테는 많은 기회가 온건 아니지만 에콰도르산 공격수인 카세이도가 이를

잘 살렸구, 발도 역시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결국 홈팀 레반테의 2-0승리로

경기가 끝났구요, 이날 최고의 선수엔 레반테 발도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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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말라가는 아센호 골키퍼가 골문을 책임지고, 론돈, 두다, 엘리세우, 바티스타

가 공격을 맡는 4-2-3-1전술로 나왔고요

 

사라고사는 디오고와 파라데스, 베르톨로, 라피타가 측면을 맡고, 폰시오, 가비가

중원을 책임지는 원톱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초반부터 사라고사를 밀어붙였던 말라가는 전반 16분 두다가 먼저 득점을 올리면서

쉽사리 경기를 풀어나가는 듯 보였는데여..전반 종료직전 베르톨로에게 동점골을 허용

하면서 경기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후반 들어서두 분명 점유율은 홈팀 말라가에게 있었지만, 동점골 이후 날카로운 사라고사

의 역습에 말라가가 고전하는 모양이었구, 종료직전 시나마 퐁골레의 역전골이 터지면서

경기는 결국 사라고사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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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는 케빈, 크레스피, 누네스, 센드로스가 수비라인을 형성하구, 페레이라

엔슈, 빈토르, 구즈만이 미들라인을 받쳐주는 4-2-3-1 전술로 나왔고요

 

스포르팅 히혼은 에구렌이 일차저지선 역할을 해주면서 리베라, 카세스, 카스트로

쿠에바스등이 공격을 주도하는 4-1-4-1 포메이션으로 이에 맞섰습니다.

 

 

그라운드 적응이 채 끝나기도 전인 전반 3분 디에고 카스트로가 로라의 크로싱을

을 헤딩골로 연결시키면서 스포르팅이 1-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구요..

 

이후 마요르카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낸 스포르팅 히혼은 후반 마요르카 케빈의 자살골을

시작으로 해서 안드레 카스트로와 나쵸 노보가 연속골을 기록하면서 4-0 원정대승을 거뒀

습니다.

 

이 날 최고의 선수엔 교체출전해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안드레 카스트로에게 돌아

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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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레티코 빌바오는 코이킬리와 에키자, 조세, 이라올라가 포백을 이루고

마르티네즈와 구르페기가 중원을 지키는 4-4-2로 나왔고요

 

헤굴레스는 루페테와 고메스, 발데즈가 트레제게를 받치는 원톱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애틀레티코 빌바오는 전반 5분만에 하비 마르티네즈가 선제골을 성공

시키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헤쿨레스는 이후 자신들이 원하는 선수비 후역습을 할 수가 없었구..

라인을 올려야만 했는데요, 덕분에 빌바오는 많은 찬스를 잡을 수 있었

구, 무니아인과 요렌테등이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결국 3-0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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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은 카니와 카솔라가 2선을 맡고요, 아르헨티나 수비듀오인 무사치오가

곤살로 로드리게스가 중앙을 지키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구요

 

레알 소시에다드는 베르가라와 리바스가 중원을 지키고, 피리토와 그리즈만이

요렌테를 보좌하는 원톱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초반부터 비야레알 특유의 강력한 프레싱과 패싱경기로 레알 소시에다드의

문전을 위협했는데요...하지만 레알 소시에다드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전반 30분경 요렌테의 패스를 받은 미켈 아란부루가 골을 성공시키면서 비야

레알의 허를 찔렸는데여...비야레알 로시에게 곧바로 연속골을 두들겨 맞으면서

결국 레알 소시에다느는 비야레알과의 원정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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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를 중심으로 해서 좌우에 호날두, 디마리아를 배치하고

간만에 카카가 뒤를 받치는 4-2-3-1전술로 나왔구요

 

마요르카는 테제라와 빅토르가 중원에서 사실상 수비 일차 저지선 역할을 하구, 라틴호

,누네스, 라미스, 케빈등이 4백을 형성하는 원톱 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마요르카는 전반초반부터 승점 1점을 바라고 나왔구요, 레알 마드리드는 주전

인 외질이 빠졌기 때문인지 초반부터 날카로운 공격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후반들어 주전인 샤비 알론소와 외질이 투입된 이후 레알중원에서 볼배급이

원활해지면서 골대 근처로 가는 위협적인 공격이 늘어났구요..

 

결국 후반 16분경 그라네로의 패스를 받은 카림 벤제마가 골을 터뜨리면서

레알이 어렵사리 홈경기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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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고사는 시나마 퐁골레를 원톱으로 해서 가비, 폰시오가 중원을 맡고 디오고, 오브라

도비치가 양쪽 측면을 책임지는 4-2-3-1 전술로 나왔고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는 언제나처럼 로포, 라우레, 콜로토, 파블로, 아라주비아로 이뤄진

파이백을 중심으로 로드리게스와 토마스, 페레즈등이 중원을 맡는 전술로 이에 맞섰

습니다.

 

 

수비적인 팀끼리의 대결인지라 전반적으로 경기는 루즈하게 진행됐는데요..

0의 균형을 먼저 깬 팀은 사라고사였습니다.

 

전반 38분 사이드 보우타하르가 왼발로 프리킥슛을 성공시키면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는데요..데포르티보는 이후 라인을 내린 사라고사를 상대로 경기를 점유

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언제나처럼 결정적인 찬스는 잡지 못하구 결국 0-1 패배

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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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는 미쿠를 원톱으로 해서 파레호와 보아텡, 콜롬비아산 산체스가 뒤를

받쳐주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구요

 

에스파뇰은 아르헨 수비수 포를린을 비롯해서 루이즈, 빌라, 치카등이 포백을 이루고

베르두, 카예혼, 두스체르등이 중원을 지키는 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경기시작후 소강상태가 계속되다가 전반 15분 미쿠가 왼발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헤타페는 1-0으로 전반을 마칠수가 있었는데요

 

후반 들어선 경기 양상이 완전히 바뀌면서 루이스 가르시아의 골을 필두루 해서

카예혼과 세르지오 가르시아의 골까지 터지면서 에스파뇰은 어려운 원정에서 3-1

대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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