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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는 타무도를 전방에 내세우고, 벨라, 에스트라다가 측면에서 지원해

주는 형태의 공수균형이 잘 잡힌 4-2-3-1로 나왔고요.

 

오사수나는 리카르도와 플라노, 조세트소가 수비쪽에서 활약하구, 네쿠남과 푸날, 쇼재

가 미들진에 배치시는 도전적인 원톱(혹은 쓰리톱)전술로 나왔습니다.

 

 

오사수나는 비록 원정경기였지만..첨부터 그렇게 물러나는 경기를 하진 않았는데여...

레알 소시에다드는 어느정도 원정팀에게 점유율은 내줬지만, 후방 공간을 노리는 전략

을 사용했구..비록 골은 못 넣었지만, 위협적인 찬스를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후반 들어 소시에다드는 수틸 파코를 집어넣으면서 더욱더 공격에 박차를 가했는데요..

결국 후반 28분 타무도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구, 오사수나의 공격을

종료때까지 잘 지키면서 값진 홈 승리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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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는 카세이도를 최전방에 내세우고 오느로와 벤타등이 수비를 맡는

4-2-3-1 전형으로 경기에 임했구요

 

어웨이팀 알메리아는 자코브센과 가르시아, 실바, 피아티등을 주전으로 내세우면

원정임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경기를 시도했습니다.

 

 

레반테가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할거란 예상관 달리 전반전은 굉장히 조심스러

운 경기운영을 했는데요..알메리아는 비교적 원정팀치곤 앞으로 많이 전진했지만

항상 뒷공간을 내주지 않으려고 노력했구 무실점으로 전반전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후반들어서 알메리아는 키플레이어 피아티를 중심으로 서서히 공격을 시도했구 오

히려 그것이 레반테에겐 기회가 됐습니다. 후반 8분 뮤뇨즈의 패스를 받은 에콰도르

카세이도의 골이 터졌구 결국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뒀는데여, 이 날 최고의 선수

엔 레반테 뮤뇨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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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스포르팅 히혼은 노보와 쿠에바스, 카스트로..심지언 원톱 바랄까지 수비에

치중하는 말 그대로 텐백전술로 나왔고요..

 

어웨이팀이지만 역대최강의 팀이라 불리는 바르셀로나는 메시, 아펠라이, 비야를

쓰리톱으로 내세우고, 마스체라노, 샤비, 이니에스타가 뒤를 받치는 공격적인 4-3-3

으로 이에 맞섰습니다.

 

 

초반부터 언제나 그렇듯 똑같은 경기형태가 나왔는데요..바르셀로나는 공격하고 스포

르팅 히혼은 수비하는 그림이 이어졌습니다. 극단적인 점유율 차이는 스포르팅이 선제

골을 먼저 성공시키면서 더욱 심각해졌는데요.

 

바르셀로나는 후반 경기가 끝날때까지 콩나물줄기처럼 촘촘하게 쌓여있는 스포르팅의

수비망을 뚫지 못했구, 간신히 비야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어렵게 어렵게 원정 승점 1점을

챙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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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애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가르시아와 메르다, 그리고 윙어 레예스까지

중원에 배치하고 티아고가 콘트롤 타워역할을 하는 세리아식 4-3-1-2로

나왔고요.

 

발렌시아는 마두로와 토팔, 티노 코스타까지 중원에 배치하면서 미들진을

두텁게 만들었구, 호아킨과 파블로를 양쪽 측면에 넣으면서 수비적인 롤을

맡게 했습니다.

 

 

홈팀인 애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레예스의 골이 터지

면서 기선 제압엔 성공했지만, 바르샤외엔 점유율축구에 있어서 라리가 최고인

발렌시아가 경기를 지배해나갔습니다.

 

결국 전반종료직전..그리고 경기종료직전 호아킨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발렌시아

가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거뒀는데요, 이날 비록 경기에선 패했지만 중앙과 측면

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레예스는 이날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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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산탄데르는 무니티스와 아드리안, 케네디가 2선을 맡고, 라센, 콜사등이

중앙미드필드를 맡는 4-2-3-1전술로 나왔고요

 

세비야는 알렉시스, 에드쿠데가 수비를 맡고 파지오, 메델이 중원을 맡으면서

상대의 수비를 막는 4-4-2에 가까운 4-2-3-1포메이션으로 이에 맞섰습니다.

 

 

초반 홈팀 산탄데르는 크리스챤 골과 이반 라키티치의 자살골로 2대0으로

앞서나갔고요, 이후 세비야의 거인 센터백 파지오에게 득점을 허용하면서

전반전을 2대1로 앞선채 마쳤습니다.

 

후반 들어서 세비야는 동점골을 위해 계속 노력했지만 쉽사리 산탄데르의  

수비망을 뚫지는 못했는데요, 후반 38분경 브라질 공격수 파비아누의 골이 성공

하면서 동점을 이뤘습니다 하지만...종료직전 마누엘 아라나가 극적인 골을

넣으면서 경기는 산탄데르의 3대2 승리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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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아두리츠와 솔다도가 투톱을 맡고 아르헨티나 출신의 도밍게즈가

플레이메이커를 맡는 4-3-1-2 전술로 나왔고요.

 

헤툴레스는 넬슨 발데즈를 원톱으로 내세우고 토테가 쉐도우 스트라이커를 맡

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수비에 치중하는 수비적인 4-4-1-1로 이에 맞섰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발레시아와 헤쿨레스는 치열한 미들공방을 벌였는데요.. 전반초반

양팀 모두 옐로카드만 5장이 나오는 터프한 경기가 지속됐습니다..

 

0의 흐름을 먼저 깬 쪽은 발렌시아의 아리츠 아두리츠였는데요..후반들어선 발렌시아

가 경기를 완전히 장악하면서 헤쿨레스를 압도했구, 티노 코스타의 골까지 터지면서

경기는 2대0 발렌시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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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아데바요르를 간만에 원톱으로 내세우고 센터백에도 가라이, 카르발료

를 기용하는 다소 실험적인 4-2-3-1전술로 나왔고요..

 

레알 소시에다드는 주루투자가 중앙에서 공수를 조율하고 리바스, 엘루스톤도가 일차 저지

선을 역할을 맡고 프리토/ 그리즈만까지 수비역할을 늘리는 포백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담 경기를 대비하느라 일군을 빼고 2군 선수들을 대거 넣었지만..그 위세는

전혀 변화가 없었는데요..경기 시작후 8분만에 카카의 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했구요..전반 끝

나기 전까지 호날두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후반 들어서두 모든 골은 레알 마드리드의 몫이었는데요, 아데바요르와 아르벨로아가 골을

성공시켰습니다..불행히도 아르벨로아의 골은 자살골이었는데여... 이날 최고의 선수엔 연속골

을 성공시킨 크리스챤 호날두가 선정됐구, 카카, 외질, 아데바야료 역시도 경기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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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페로티를 간만에 플레이메이커로 기용하고, 파비아노가 레프트 윙포워드

조코라가 라이트윙어를 맡는 다소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나왔구요

 

말라가는 아센조가 골문을 지키고, 엘리세우/카마쵸가 중앙수비를 맡는 다소 수비적인

4-2-3-1포메이션으로 이에 맞섰습니다.

 

 

경기초반부터 전력상 우위에 있는 홈팀 세비야가 초반부터 말라가를 몰아 붙였습니다만..

승점1점을 위해 밀집수비를 펼친 말라가의 수비망을 뚫지 못하면서 0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구요..

 

후반 들어서 세비야는 네그레도와 카누테를 교체투입하면서 반전을 노렸지만, 효과적인

공격이 이뤄지지 못했고요, 결국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이날 최고의 선수엔

아르헨출신 파시오가 선정됐구요, 나바로와 알렉시스도 경기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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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간만에 맥스웰을 측면 레프트백으로 기용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베스트 멤버들을 다 기용하는 4-3-3으로 홈경기에 임했고요

 

애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메리다를 공격형 미들로 놓구 루이스 필립페를 측면

윙어로 사용하는 다소 파격적이면서 수비적인 4-5-1로 이에 맞섰습니다.

 

 

바르샤의 공격공간을 내주지 않기 위해 극단적인 수비전술을 선택한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였지만, 전반 17분 메시에게 허무하게 선취골을 허용하면서 바로 무너지기

시작했는데요.. 그 이후 전반 28분 다시 메시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사실상 바르샤의

승리는 확정됐습니다.

 

그 이후 항상 나오는 바르샤식 점유율 축구로 애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뒤지고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공격다운 공격 한번 제대로 펼치지 못했구요, 경기 종료직전

메시에게 마무리골까지 허용하면서 결국 0-3 원정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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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야레알은 브루노와 카프데빌라가 중앙수비를 맡고요, 마르체나, 카니, 로시가

중앙미드필드로 나오는 조금은 평소답지 않는 쇼킹한 포메이션으로 나왔고요

 

레반테는 데포르티보와 비슷한 포지션을 사용했는데요, 나노와 후안프란, 오르노

벤타, 발레스테로스를 수비로 내세우는 극단적으로 수비적인 5-4-1 전술로 이에

맞섰습니다.

 

 

초반부터 비야레알과 레반테는 전술적인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였는데요..

비야레알은 홈경기이다보니 최전방부터 압박을 가하면서 점유율을 높이는 전술

을 사용했구, 레반테는 라인을 내리고 수비하다 역습하는 전술를 사용했습니다.

 

전반 레반테의 카드숫자가 늘어날때만 해두 레반테가 쉽게 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위기를 어렵사리 잘 넘긴 레반테는 후반 시작하자마다 발도가 역습골을

성공시키면서 승기를 잡았구요, 경기를 끝날때까지 이를 잘 지켜내면서 결국 귀중

한 원정 3점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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